2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신청…지역농협 통해 내년 3월까지 공급조생·중생·중만생종 고르게 배정…내년 공공비축미 가격 확정 후 공급가 공지
내년 파종에 사용할 벼 정부 보급종 신청이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정부는 조생·중생·중만생종을 합쳐 총 22개 품종, 1만1180톤을 확보해 지역별 생산 여건에 맞춰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국립종자원은 2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in 부산'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부산시 선정 '청끌기업(청년이 끌리는 기업)', 산업통상부 선정 '월드클래스기업' 등 우수 중견기업 50개 사와 구직자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상반기 서울에 이어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지역주민과 함께 초등학교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HDC현대산업개발 직원과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봉사활동은 송파초 외벽 담장 벽화를 새롭게 그리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벽화는 송파초 어린이와 교직원들이 함께 구상했으며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지역
배우 한보름이 지난달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보름은 이번 사고에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고백부부', '오! 삼광빌라', SBS '7인의 탈출' 등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한보름은 최근 K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제약사들이 신사업 찾기에 적극적이다. 화장품과 의료기기에 이어 최근 기능성 쌀을 판매에도 나섰다. 이는 단기간 내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신약개발 경쟁력의 토대가 될 수 있어서다.
3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이달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인슐린 활성화를 통한 혈당상승 방지
정부가 식량안보와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쌀 공공비축 매입 물량을 전년보다 5만 톤 늘어난 45만 톤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공공비축미를 출하한 농가는 중간정산금으로 포대(40㎏ 조곡 기준)당 3만 원을 지급을 받게 되며, 친환경쌀의 경우 일반벼 대비 5%포인트(p) 오른 가격으로 정산금을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헬스온클라우드는 7월 25일(현지시간)부터 26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제2차 한-중남미 무역·혁신 포럼’에 초청돼 자체개발한 메타버스 진료플랫폼(큐리스올, CURISALL)과 교육플랫폼(메드티스, MEDTIS)을 시연하고, 국산 소프트웨어의 남미 시장진출 확대를 알렸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획재정부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으
쿠첸은 잡곡 품종별 맞춤 알고리즘과 듀얼 프레셔로 건강하고 맛있는 잡곡밥을 만들 수 있는 ‘그레인’ 밥솥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쿠첸이 지난해 출시한 브레인 밥솥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그레인’(Grain) 밥솥은 ‘for Great taste of all grains’의 줄임말로 모든 곡물 본연의 뛰어난 맛과 영양을 끌어올려 건강하고 맛있는
'설계자'는 영화적인, 시네마틱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2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있는 한 카페에서 본지와 만난 강동원은 영화 '설계자'의 관람 포인트에 대해 "미장센이 되게 중요한 영화다. 빛이나 음악을 제대로 즐기려면 극장에서 보는 게 훨씬 더 좋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삼광보안 팀장 영
생각보다 진실은 가까이 있지 않고, 알아내려고 할수록 훨씬 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다.
23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설계자' 시사회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요섭 감독이 영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삼광보안 팀장인 영일(강동원)과 그 팀원들의 이야기를
메디라마는 SML메디트리와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이 개발하는 신약 파이프라인들이 조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각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초기 임상시험 자문과 국내외 임상시험 검체분석 유치 및 검체분석 전문인력의 양성과 확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통해 최상
경영권 승계를 위해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혐의로 기소된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하이트진로 법인과 박태영 사장, 김인규 대표, 김창규 전 상무 등에 대한 상고심에서 양측의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은 원심에서 박태영 사장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5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하이닉스를 방문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기업의 일‧가정 양립 제도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족친화제도 이용 현황 및 우수사례 소개에 이어 근로자와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한다. 김 장관은 실제 제도를 활용한 근로자의 이용 경험과 개선 희망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가 ‘미녀와 순정남’으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인생역전극을 그렸다.
임수향은 어릴 적 엄마 손에 이끌려 아역부터 험난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톱배우 박도라 역을 맡았다.
2023년 가족친화 최고기업에 롯데쇼핑ㆍSK하이닉스 등이 선정됐다.
18일 여성가족부는 "2009년부터 15년간 인증을 유지한 대기업, 2012년부터 12년간 인증을 유지한 중견·중소기업 10개가 지정됐다"며 "가족친화 자율실천목표제를 통해 법정규정을 상회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3년 가족친화 최고기업에는 대기업 6곳(
내년 파종할 벼 보급종 신청이 시작된다. 국립종자원은 내년도 벼 농사에 필요한 정부 보급종을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기본신청 기간은 21일부터 12월 20일까로 농업기술센터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지역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에 대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내년 1월
의료·바이오 전문기업 삼광랩트리는 응용 AI 기반의 암·질병 예측 유전자검사 서비스 ‘Gene-BTI(진비티아이)’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Gene-BTI 질병예측 유전자검사 서비스는 고객 유전체 정보를 통해 주요 질병 등을 응용 AI 기반으로 예측해 주는 서비스다. 병원이나 검진센터에서 암‧질병에 대한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보조 솔루션으로
한국의 통일벼가 아프리카의 식량난의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정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통일벼를 아프리카 기후에 맞게 개량한 신품종과 재배 기술을 아프리카에 전수하는 'K-라이스벨트' 대상국을 10개국으로 확대했다.
통일벼는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수확률이 높은 쌀 생산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당시 7년에 걸쳐 250여
쿠첸은 신규 모델 김연아가 등장하는 첫 광고인 ‘브레인’ 밥솥 티징 영상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브레인(Brain)’은 국내를 대표하는 10여 개 쌀 품종(신동진‧새청무‧삼광‧일품벼‧친들‧영호진미‧새일미‧참드림‧오대미‧알찬미)과 기능성 잡곡 5종의 맞춤형 취사 기능을 제공하는 밥솥이다. 이런 특징에 맞춰 제품명 역시 '모든 곡물에 대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