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에 등산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년∼2023년) 등산 사고는 10월에 3445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어 9월 3138건, 5월 2361건, 8월 2329건 등이었다.
인명피해도 10월이 1370건으로 가장 많았다. 9월 1159건, 5월 938건, 7
바야흐로 ‘등산’의 계절이 돌아왔다. 9월 말부터 가을 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10월 중순이면 전국 각지의 산에서 단풍의 절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행을 준비하는 가족 및 연인, 산악회 등 많은 등산객은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산을 오르는 경우가 많아 크고 작은 등산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통 아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국립공원 재난취약지역 214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말까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형성된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8월에는 대류불안정에 의해 지역적으로 집중 호우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재난위험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