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삼킨 생활지도사의 황당한 변명…"생명 경시하는 아이들 바로 잡기 위해"
7명의 어린이 앞에서 햄스터를 물어 죽이고 삼킨 '엽기 생활지도사'가 등장했다.
전북 정읍 산촌유학센터 생활지도사 A씨(48)는 지난 11일 오전 학생 7명 앞에서 욕설을 하며 햄스터를 물어 죽이고 삼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장면을 목격한 어린이들은 초등학생 6명과 7살
“소호산촌유학센터는 아이들이 마을과 하나가 되도록 돕는 곳입니다.”
김수환(50) 소호산촌유학센터장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촌 모델을 기획,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센터장이 운영하는 소호산촌유학센터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에 위치해 있다.
2010년 초등학생 3명으로 시작한 산촌유학센터는
최근 도시 아이들의 인성함양에 좋은 농촌유학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새로 농촌유학센터 8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시 아이들의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2013년도 농촌유학센터 지원대상 8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농촌유학은 도시의 아이들이 부모 곁을 떠나 농촌에서 6개월 이상 마을주민들과 생활하면서 인근 학교에 다니고 농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