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지구 내 마지막 재건축 사업인 개포우성7차 시공권 확보에 나섰다.
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수주전에 기존 조합 설계안 대비 동 수와 배치 구조를 재구성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14개 동이 3열로 배치됐으나 삼성물산은 10개 동을 2열로 배치하고 중앙에 약 3000평 규모의 개방형 광장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대건설이 재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23일 현대건설은 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시공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택동 454-9번지 일대 약 34만2780㎡ 부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하 4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의 출몰이 본격화되며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동양하루살이(팅커벨)에 이어 또다시 날벌레가 대량 출몰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시간 트렌드에까지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러브버그 관련 민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9296건으로, 2023년(4418건) 대비 두
고창, 복분자ㆍ수박ㆍ장어 주제로 한 축제 개막
전북자치도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2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20일 열렸다.
축제는 22일까지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수박 빨리 나르기, 장애물 3종경기,
서울, 경기도, 강원도 등 일부 지역에 강풍·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20일 기상청은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등에 강풍주의보, 호우주의보를 각각 발효했다.
서울 전역을 비롯해 인천, 강화 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는 같은 시각 해제됐으나 강풍주의보는 이어졌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곳은 △서울 △경기도 △인천 △서해5도 △충청남
경기도 안산의 한 산책로에서 한밤중 나체 상태로 달리는 남성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14일 자정께 안산 화정천 자전거도로를 걷다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힙색 가방만 찬 채 알몸으로 달리는 장면을 목격해 112에 신고했다. 현장엔 여성 2명도 있었으며, 주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됐다고 전했다. 경
서울 성동구가 기후변화 대응과 도심 생태 환경 회복을 위해 ‘바람길숲’을 확대 조성했다. 주요 도심 진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마련된 녹지 공간을 통해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성동구는 최근 강변북로 성수대교 북단 나들목과 중랑천 자전거도로 사면에 ‘바람길숲’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람길숲은 외곽 숲에서 생성된 찬 공
안녕하세요! 저는 네 살 된 반려견 ‘굴비’입니다. 오늘은 제가 우리 동네를 지키는 ‘반려견순찰대’로 활동하는 하루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이 밝으면 저와 우리 견주님(최나리 씨)은 형광색 활동복을 챙겨 입어요. ‘반려견순찰대’라고 적힌 멋진 옷을 입으면, 저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리드줄에는 ‘제발 만져주세요’라는 메시지택도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최종 선택 직전까지도 ‘혼돈의 핑크빛 노선’이 이어졌다.
18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도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한 ‘솔로나라 26번지’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이날 ‘슈퍼 데이트’에 들어간 영수-영숙은 최종 선택의 의미에 대해 “수준 높
주말 동안 전국에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남해안, 제주도의 경우 풍랑, 강풍 특보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을 열고 14일~16일 강수 및 태풍 전망을 발표했다.
우선 이날 저녁부터 14일 오전까지 북상하는 열대 수중기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 지방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수대가
‘나솔사계’에서 직진과 후진으로 극명하게 나뉜 여자 출연자들의 로맨스 상황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호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19기 정숙과 로맨스 갈피를 잃은 17기 옥순의 안타까운 속사정이 그려지는 한편, 23기 영호에게 직진하는 21기 옥순, 25기 영
금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국에 비가 내려 다음날까지 이어지겠다.
13∼14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산지 200㎜ 이상), 부산·울산·경남 30∼80㎜(많은 곳 부산·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100㎜ 이상), 광주·전남 20∼80㎜(많은 곳 전남 남해안 100㎜ 이상), 전북 10∼60㎜, 대전·세종·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 양주에 조성 중인 저류시설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된다.
권익위는 12일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민원에 대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조정안에 따르면 LH공사는 저류시설에 주민들이 이용 가능한 생태학습장 및 체육시설,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반려동물과 여행 시 낯선 장소에서는 돌발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목줄(리드줄)을 반드시 착용하고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국가별 검역 절차와 요구 사항이 다르므로 해당 국가의 대사관 등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반려동물과 함께 휴가를 보내려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여행 전 준비 사항과 여행지 정보 등을
BS한양이 공급한 전남 순천 랜드마크 단지 ‘조례 수자인 에디션’이 입주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올해 8월부터 약 2년간 신규 입주단지가 없는 순천 지역에서 신축 아파트로서 희소성과 완성도 높은 상품성, 우수한 입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례 수자인 에디션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 1519-1번지 일원에 지하
반려견 MBTI 검사부터 공원 산책 실습까지5주간 반려견 사회화 교육…반려견 문화 조성
서울 강동구는 이웃과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프로그램인 ‘강동서당(강동 서툰 당신의 개)’을 오는 14일부터 강동구 유기동물분양센터(리본센터) 3층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강동서당 참여자들은 반려견 개별 성향
동물 매개 치료라는 게 있다.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벗이 돼주는 치료견,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말과 돌고래까지 동원되는 동물의 종류와 활용 폭은 다양하다. 이는 교육 현장에도 적용돼 유럽 각국에선 ‘교실 안 동물’ 프로그램이 우수 교육 사례로 꼽히고 있다.
포르투갈 빌라노바 드 가이아의 한 중학교에서는 학교 부적응 학생 6명을 대상으로 ‘보조견 프로젝트
6월에 접어들면서 유통업계가 여름철을 겨냥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패션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풀무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모밀면을 내놨고 해태아이스는 프리미엄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로우슈거데이'를 선보였다. 매일유업 관계사인 상하농원이 여름 테마파크를 오픈했고 LF는 여행을 테마로 한 여름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풀무원, 바로 부어
수원시가 6월에 관내 도시공원 곳곳에서 문화공연, 플리마켓, 건강·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5~15일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2025 만석거 새빛축제’, 14일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에서 제19회 청명단오제, 20일 영통구 미래어린이공원에서 와글와글 버스킹 거리축제, 21~29일 권선구 어울림공원에서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