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핵심광물·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밸류체인 선보여
고려아연이 기후·에너지 산업 박람회에서 한국과 호주, 미국을 연결하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그린메탈’ 전략을 선보였다.
고려아연은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과 핵심광물 사업의 미래 비전을
안동ㆍ함안 복합화력 수처리 연속 수주 역량 바탕…건설ㆍ발전사와 기술 교류 추진
웰크론한텍이 물산업 박람회에 초청 참가해 발전 및 산업용 수처리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사업 협력 기반을 넓혔다.
웰크론한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 발전소 수·폐수처리설비 전문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
삼성, 주거용부터 AI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까지 확장LG, HVAC·생활가전·디스플레이 아우른 주거 솔루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을 결합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 양사는 히트펌프를 전면에 내세우고 주거 공간부터 상업시설, AI 데이터센터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코스닥 상장사 한국첨단소재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한국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5.86% 오른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전날 전남·광주 양자통신 클러스터 지정에 발맞춰, 차세대 광통신 개발품의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첨단소재(구 피피아이)가 양자암호통신 핵심 광부품 기술 고도화와 차세대 광통신 신제품 사업화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에 적용되는 간섭계 모듈 공급 경험과 평판형광도파회로(PLC)·광패키징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통신 분야를 확대하고, 기술 검증을 마친 차세대 광통신 제품의 상용화도 추진한다.
한국첨
한일 에너지 공동구매·비축 강조…수소·원자력까지 협력 대상“AI 수익 못 내면 버블처럼 꺼져”…제조 AI 데이터 확보 주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에 조성 중인 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이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발표한 900메가와트(MW) 추가 구축 계획과 관련해서도 “거의 다 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태양광 발전부터 AI 기반 발전소 운영, 친환경 전력 공급까지 아우르는 에너지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차세대 태양전지와 가상발전소(VPP), 전력구매계약(PPA) 등 변화하는 전력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한다.
한화큐셀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
산업부 후원 CEO 교육과정…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광운대·고려대 교수 등 강연…성공 CEO 토크콘서트·워크숍 마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프랜차이즈 업계 경영자 양성을 위한 ‘KFCEO(K-Franchise CEO)’ 18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에는 프랜차이즈 업계 신입 원우 64명이 참여해 경영 전략부터 현장 사례까지 교육받는다.
로앤컴퍼니가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 법역을 8개 언어로 지원하는 법률AI 서비스 ‘렉스팬드 AI’를 출시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3일 로앤컴퍼니에 따르면 렉스팬드 AI는 국내 법률AI 서비스 ‘슈퍼로이어’의 글로벌 버전이다. 슈퍼로이어와 같은 엔진을 적용하고 복수의 상용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다.
서비스 대상은 △한국 △대
AI와 엔지니어 결합한 ‘듀얼 브레인’ 등 소개
SK이노베이션 울산CLX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SK그룹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로 축적해 온 AI 역량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구현되는 모습을 울산CLX의 AX 지향점인 ‘듀얼 브레인’
유비테크 S2·폴라리스 엣지 공개…중량물 운반 등 현장 대체 검증단순 유통 넘어 AI SW 결합 솔루션 확장…제조·물류 실증 레퍼런스 확보
폴라리스AI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현장형 인공지능(AI) 디바이스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선보이며 피지컬 AI 사업의 현장 실증과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AI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가 부산시와 함께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79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져 3514억원 규모의 계약
'2027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 등 3개 국제행사가 국비 지원 타당성 심사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5일 조용범 기획처 차관 주재로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6년 국제행사 정책성 등급조사 결과 심사(안)'과 '2025년 개최 국제행사 검증결과 심사(안)'를 심사·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3
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수도꼭지를 틀고 물을 쓰는 일상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 상하수도 인프라가 쉼 없이 작동하고 있다. 정수장에서 원수를 처리해 각 가정으로 깨끗한 물을 보내고, 사용된 물은 하수처리시설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이 순환이 단 하루라도 멈춘다면 국민의 일상은 곧바로 마비될 만큼 상하수도는 국민 생활을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기반
서울시가 재난안전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할 서울 소재 재난안전 분야 중소기업 10곳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3대 뷰티 박람회서 K메이크업·헤어·바디케어 선봬현지 바이어 상담 강화…글로벌 B2B 파트너십 확대 나서
애경산업이 세계 최대 규모의 B2B 뷰티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에 참가해 북미와 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표 화장품과 헤어·바디케어 브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애경산업은 15일(현지
코스맥스그룹이 첨단 웰니스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건기식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15~17일 코스맥스그룹은 아시아 최대 건기식 산업 박람회에서 혁신 제형과 자체 개발 소재를 총망라한 원스톱 부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역량을 선보였다.
원료부터 연구‧개발‧생산(ODM) 기업까지 글로벌 건기식 관련 기업이 총출동하는 아시아 최대 B
카카오가 카카오톡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을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출시하는 ‘AI 국민비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안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을 처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음성 이용 기능도 추가됐다.
카카오는 이달 2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전남도 곡성군이 수도권 식품산업박람회 현장을 찾아 지역 산단 분양 홍보에 나섰다.
인구감소와 산업기반 약화에 직면한 농촌지역이 기업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최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전문전시회 '서울푸드 2026'에 참가했다.
이에 곡성군은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활동을 벌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령자의 생활 변화를 감지하는 스마트 돌봄 기술이 도시·지역혁신 분야에서 수상했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2026 도시·지역혁신대상’ 민간부문 ‘AI 지역활력 및 생활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수상 대상이 된 ‘맥케어(McKare)’는 레이더와 열화상 등 비접촉 센서를 이용해
물의 흐름을 따라 일렁이는 형형색색의 수초들, 그리고 그 사이로 유영하는 물고기. 일상의 많은 자극을 잠시 멀리하고 수족관을 멍하니 바라보는 일은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취향대로 돌과 유목, 다양한 수초로 어항을 꾸미고,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이 늘었다. 여행도 운동도 즐거움이 잠시뿐이라면, 실내에서 꾸준히 즐길 취미로 ‘아쿠
괜찮은 일반 카메라, 즉 DSLR 카메라를 살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사진작가 활동을 한 지도 꽤 됐고 현재 쓰고 있는 장비가 많이 낡았다. 해상도 역시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카메라에도 뒤지고 망원 렌즈까지 떨어뜨려 망가졌다. 작품 사진을 촬영하려면 화질이 뛰어난 카메라가 필요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고급 카메라를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