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연구소장(이하 CTO) 등으로 구성한 산업기술혁신포럼 열린포럼이 박성호 포럼회장과 기업 연구소장 과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산업기술혁신포럼은 삼성전자, LG전자, 바이오랜드,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약 114개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지난해 5월 창립총회를 가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련 분야간
기업 CTO(연구소장) 등으로 구성된 산업기술혁신포럼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열린포럼을 25일 개최했다.
포럼 회장인 박성호 포스코 기술연구소장을 비롯한 기업 연구소장, 전문생산기술연구소장, 산업부 정만기 산업기반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선 ‘신(新) 제조업 시대의 메가트렌드’을 주제로 Lux Research의 크리스
정부와 산업계가 기업 R&D 혁신을 위한 ‘산업기술혁신포럼’을 구성, 첫 발을 내뎠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윤상직 장관,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강창일 산업통상자원위원장, 기업 CTO 및 연구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기업이 전체 R&D의 75% 이상을 투자하고 연구인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