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주체 상무장관, USTR 대표모든 교역국 대상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봇과 산업기계 수입과 관련해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을 이유로 교역 상대국과 협상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공식 홈페이지에 ‘미국 로봇ㆍ산업기계 및 관련 부품 수입 조정’이라는 제목의 대통령 포고문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년 맞아 발전사업 육성 속도엔진·전력기기·유지보수 역량 결집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1년을 맞아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조선업에서 축적한 엔진 기술과 계열사들의 전력기기·유지보수 역량을 결합해 급증하는 글로벌 전력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22일 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
준법경영 체계 강화로 ESG 경영 확대글로벌 고객 신뢰·수주 경쟁력 제고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국제표준 준법경영시스템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LS엠트론은 12일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신재호 LS엠트론 사장과 주요 임직원, 김명옥 한국준법진흥원 부원장 등이
무역적자 전월보다 13.7% 급증수입 4208억달러로 사상 최대AI 투자에 반도체 수입 24억달러↑韓 상대 무역적자도 94억달러무역적자 폭 17개월 만에 최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역적자를 줄이겠다며 관세 장벽을 높인 반면, 미국의 월간 수입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반도체와 산업기계 수입이 크게 늘어난 데다 내구
초정밀 부품기업 대성하이텍의 최우각 대표와 반도체 부품기업 피에스디이의 박동석 대표가 2026년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와 박동석 피에스디이 대표를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성하이텍은 1~2미크론 수준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공작기계
하이브와 LB인베스트먼트 등 6개사가 벤처기업협회의 신규 임원사로 선임됐다.
벤처기업협회는 18일 개최한 '2026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글로벌 콘텐츠 기업 하이브를 비롯한 혁신기업 6개사를 신규 임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규 선임된 임원으로는 하이브 이재상 대표,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금용기계 이준혁 대표, 뮤직카우 정현경 의장
벤처기업협회가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주선하는 등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벤처기업협회는 ‘2026 INKE 인도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의 글로벌 한인 벤처 네트워크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뉴델리 지부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폴리실리콘에 관세와 최저수입가격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태양광과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의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고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조치다. 이번 조처로 한국 기업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행정부 내에서는 최근 며칠간 최소 15%의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국내 농지 환경에 맞춘 비정형 농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자율작업 트랙터가 바둑판 형태의 정형 농지를 중심으로 활용된 것과 달리, 이번 기술은 국내 농지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트랙터가 논·밭 외곽을 한 바퀴 주행하면 작업 구역을 자동으로
반도체 진공펌프·선박 엔진 부품 수주 확대“올해 신규 수주 1000억원 이상 가능 전망”
대동그룹의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반도체 장비와 선박 엔진 부품을 앞세워 고부가 정밀주조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로 진공펌프 소재 수요가 늘고, 조선·발전용 엔진 시장도 커지면서 전통 주물기업에도 새 성장 기회가 열렸다는 판
저마진 사업 축소하고 조선·발전 집중…상반기 수주잔고 8400톤으로 30% 급증가스터빈 전용 공장 준공 앞둬…방산·해양 진출 및 시너지 낼 인수합병 검토
코스피 상장사 한국주강이 고부가가치 대형 주강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편하며 수익성 체질 개선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와 함께 하만규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과 중장기 체질 개선에 대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빠르고 편리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출성형기 전용 모바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Molding 365’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몰딩 365는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고객 서비스를 신청하고 접수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사출성형기가 플라스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후폭풍군민양용 수출통제 영향도
중국의 대일본 희토류 자석 수출량이 1년 내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1일 보도했다.
중국 세관총서가 전날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달 대일 희토류 자석 수출량은 123t(톤)으로 전월보다 34.5% 감소했다. 미·중 무역 갈등으로 중국이 희토류 등 수출
K2 전차·K9 자주포 등한국형, 미국형, 러시아형 궤도 17종 전시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기업 LS엠트론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LS엠트론은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로 꼽히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15일 개막해 19일까지 프랑스
대동금속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추진된다. 계약 기간은 12월 10일까지다. 계약 체결 후 신탁 기관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시점에 전량
미국 정부가 지계차 등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하면서 우리나라 철강 업계의 관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1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조치를 개편하는 포고령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한국산 지게차, 불도저, 트랙터
전주공장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체험아빠, 엄마 회사 이해도 및 공감대 강화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하노이, 호치민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양국 기업 차원의 교역 및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한다.
코트라는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하노이 I.C.E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기계산업박람회(VINAMAC EXPO 2026) 내 ‘K-로봇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나맥은 올해로 23
무협 “보편적 금지명령 없어 실질 영향 제한적”301·232조 통한 추가 관세 가능성도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10% 보편 관세’ 조치에 대해 위법 판단을 내렸지만, 국내 기업들의 관세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법원이 관세 조치 자체를 전면 중단하는 보편적 금지명령은 내리지 않으면서 실제 효력은 소송 당사자에만 제한됐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 최대 브레이크벌크(중량화물)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화주 공략에 나섰다. 기존 완성차 운송 중심의 해운 사업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23일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19~20일 열린 ‘월드 브레이크벌크 엑스포(WBX)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WBX는 2013년부터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