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절실한 지역이다.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산림청,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조기 발표봄철 산불조심기간 1월 20일로 앞당겨…범정부 총력 대응
최근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겨울철 대형 산불까지 발생하면서 정부가 산불 대응 시계를 앞당겼다. 산불 예방부터 진화,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범정부 대책을 조기에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산림청은
롯데카드가 사회적 기업 발굴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선발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내년부터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육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띵크어스 파트너스는 롯데카드가 지역ㆍ사회ㆍ환경 분야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경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컨포레스트 캠페인 일환... 나무 3만 그루 식재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는 지난 3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울진군·울진군산림조합과 함께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 피해지역 일대에서 ‘회복의 숲’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박영준 두나무 가치혁신실 상무 등 관계자 50여 명이 숲 조성을 기념하기
한국부동산원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부동산원은 전날 경북 울진군과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울진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구를 위한 식목행사를 시행했다. 부동산원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 당시 사랑의 열매에 총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가운데 3500만 원을 이번 조림사업
24일까지 가상 숲에 나무 심으면 산불피해 지역 실제 나무 식재추첨 통해 참가자에 그루콘, 순천만 정원박람회 입장권 등 증정
두나무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세컨포레스트와 함께 하는 회복의 숲’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참여해 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하는 회복의 숲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
교보생명은 8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환경부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가 환경교육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할 기업과 함께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
포스코는 24일 서울시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엑스콜, 트리플래닛과 함께 'GEM 매칭펀드 2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GEM 매칭펀드는 포스코가 작년 7월 기업시민헌장 선포 후 철강-광산 업계 간 설립한 최초의 글로벌 매칭펀드로, 작년 11월 호주 석탄공급사 얀콜과 1호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엑스콜은 미국의 제철용 석탄 최대 수출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