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일 오후 9시 46분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삼각산 8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일 오전 11시 37분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진화에는 총 2000여명의 진화인력(산림청·지자체 공무원 600명, 소방 480명, 경찰 700명, 군 126명, 진화대 82명 등)이 투입
일반적인 화재와 같이 산불도 소방대원이 진화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소방인력도 동원되지만 주력 부대는 따로 있다. 산림청 직원들이다.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해마다 수백 건에 달하는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나 논ㆍ밭두렁 소각 등 사람에 의한 것이다.
2000년대 들어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일어
산림청은 20일 산불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16일부터 전날까지 28건의 산불이 집중 발생하는 등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 산불재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된 5월 31일 이후인 6월 1일부터 전날까지 전국에서 발생된 산불은 총
문재인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11조2000억 원을 투입, 신규 일자리 11만 개 창출에 나선 가운데 정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고용유지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업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주용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과 전재식 한국직업능력개
산림청은 전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귀임봉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일 오전 10시경 진화를 완료하고 만일에 대비한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30명을 비롯한 2330여 명의 진화인력(산림청·지자체 공무원 852명, 소방 500명, 경찰 788명, 군 61명, 기타 129명 등)이 투입돼 이날
산림청은 전날 오후 9시 7분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귀임봉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일 오전 2시 25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했고, 오전 내 잔불진화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최초 귀임봉 하부에서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정상부근으로 화선 700m까지 확산됐다. 자정 무렵부터 바람이 잦아들고 진화 인력이 투입되면서 조
1일 오후 9시8분께 수락산 귀임봉 아래 5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이 5시간 17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현재 8시간 만에 소방헬기를 투입해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수락산 산불 소식에 소방차량 64대와 인원 2330명을 동원해 고압 펌프로 진화작업을 벌여 2일 오전 2시25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당시 소방헬기는 야간이라 처음부터
올해 들어서만 산불로 인해 서울 여의도 면적의 4배가 넘는 산림이 사라졌다. 산불 3건 중 1건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총 494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여의도 면적(290ha)의 4.4배에 이르는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건수는 54%, 피해 면적은 25
산림청은 5~6일 발생한 강원도 강릉ㆍ삼척과 경북 상주 3건의 산불이 9일 오전 11시 20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3곳의 산불 피해면적은 축구장 면적의 476배에 달하는 340ha에 달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83번지에서 6일 오전 11시 42분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으로 확산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건조한 날씨 탓에 주말(18~19일) 동안 전국에서 42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 지역별 산불 발생현황을 보면 경기 지역이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6), 충북(4), 경북(4), 인천(2), 전남(2), 기타(5) 순이었다.
산불 원인은 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등 사람에 의한 발생이 많았다.
산림청이 오는 20일부터 한달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나선다.
산림청은 특별대책 기간 중 지자체와 함께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개편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또한 산림청은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 진화 인력과 산불 진화 헬기를 총 동원해 어디든 30분 이내에
정부가 산불예방을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국민안전처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처는 우선, 대보름 주요 행사장 396곳을 감시하고 소방력 6천516명을 전진 배치해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또 산림 인접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산불감시초소 정비와 예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대한항공’, ‘한진관광’과 각각 ‘항공마일리지 휴양림 투어상품’ 운영과 ‘국민의숲(대한항공의숲)’ 조성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비수기 주중에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과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산음
서울 관내에 위치한 산에서 라이터를 소지하다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산불경보를 ‘관심 및 주의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산불 발생 시 바로 진화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터 같은 화기를 갖고 산에 들어갔을 때, 담배를 피우거나
정홍원 국무총리는 26일 봄철을 맞아 산불방지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를 위한 대응·대비태세를 선제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산불위험과 정보 등에 관한 통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감시인력과 무인카메라 등을 집중 운영하는 등 예방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
가수 정인이 공개 연인 조정치와 결혼 계획을 밝혔다.
정인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통해 결혼 계쵝을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올해 안 에 예식없이 혼인신고 후 지리산을 오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초에는 지리산 종주가 계획이었으나 산불 방지 기간이라 종주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 계획을 바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인은
산림조합중앙회는 오는 8일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산림조합중앙회 소유림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유림 내 잣나무와 홍단풍이 식재된 이미지숲 조성지 4ha(40000㎡)를 대상으로 덩굴제거와 가지치기를 한다. 또 대부림 무단점유지 0.3ha에 2년생 오가피 50본을 식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