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투 사회혁신 컨설팅 기관인 MYSC가 공동으로 기획해 ‘사회적 기업 비즈니스모델 지식 총서’ 시리즈북을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비즈니스모델 지식 총서’는 모두 4권으로 이뤄져 있으며 사회적 기업가 정신에서부터 사회적 벤처를 위한 투자인 ‘임팩트 투자’까지 사회적 경제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최근 중국에서 개최된 제15차 한국, 중국, 일본의 우편사업국장 회의에 참석하고 왔다. 이번 회의의 주된 의제는 크게 전자상거래 보급 확대에 대한 우체국의 시장 전략과 우편사업의 문화적 저변확대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과 관련해 중국우정공사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시도는 주목할 만한 사례였다. 알리바바가 주로 도시지역 중심으로 시장
재벌 2세의 특별하고도 따뜻한 영화 투자가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최근 영화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엔딩 크레딧이 시작되면 재계에 낯설지 않은 이름이 등장한다. ‘제작투자 서준혁’이다. 서준혁은 대명그룹 후계자로 현재 대명엔터프라이즈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벌 2세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생 10년 이상 질병을 앓고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개한 '우리나라의 건강수명 산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태어난 아기의 건강수명(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기간)은 70.74세로 조사됐다. 반면, 2011년 태어난 아기의 기대여명(기대수명)이 81.20세임을 고려하면 10.46년, 평생의 13%
“이제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 기부활동 차원을 넘어 사회적 투자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 우리 aT 또한 미래 지향적이며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우리가 가진 사업 역량과 자원, 기술 등을 최대한 활용해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재수 사장이 농어촌을 중심으로 한 단순
“여성과 아동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 투자이자 사회적 자본의 중심 기반입니다.”
20일 오후 서울 대방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만난 안명옥 ‘여성·아동 미래비전 자문위원회’ 위원장(‘행동하는 여성’ 상임고문)은 부드럽고도 단호했다.
안 위원장은 “미래 대한민국의 중심언어는 여성과 아동이다. 이는 인권과 행복의 문제를 넘어 저출산·고령
중국이 ‘기업사회책임(CSR)’을 내세워 미얀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중국 국영 광산업체인 완바오광업은 미얀마의 한 광산에 투자하면서 여기서 나오는 이익의 2%를 CSR에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완바오광업은 또 이와 별도로 광산 주변 마을에 100만 달러(약 11억원) 이상의 사회적 투자도
자유주의와 시장경제를 표현하는 용어에는 특히 감성적인 왜곡이 심하다. 왜 그럴까? 먼저 그동안 우파 진영에선 시장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파하기 위한 적절한 용어개발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다. 이보다 더 큰 요인은 시장경제 사상에 적대적인 집단이 본질적인 비판보다는 왜곡된 용어를 사용케 함으로써, 시장경제에 대한 적대감을 높였다고 평가된다. 일반 국민
국민연금은 연금기금 고갈 우려 해소를 위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사회적 공공자본이므로 사회적 책임투자를 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미래 국민연금기금의 재정 불안으로 인해 수익중심 기금운용에 대한 요구가 높지만 국민연금이 나선다면 아직 걸음마 수준인 사회책임투자가 획기적인 도약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사회적 책임투자란 연
한국교원대학교 김혜원 교수는 사회적 기업이 초기 단계를 지나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자본 제약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한다. 실제로 정부도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미소금융재단 융자나 중소기업정책지원자금 규모를 확대하고 영세소기업 금융지원 사업인 희망드림론 지원 대상에 사회적 기업을 포함했다. 뿐만 아니라 모태펀드 출자
글로벌 담배회사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26일 경남 사천 시청에서 사천시와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BAT 코리아 가이 멜드럼(Guy Meldrum) 사장과 김형민 부사장, 사천시의 정만규 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1억 원의 후원금은 사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1일 사회적기업에 투자하는 4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2호'를 결성했다.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2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 및 경영지원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보다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투자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출자에는 지난해에 이어 고용부가 한국모태펀드를 통해 25억원을 출자
국내 최초의 사회혁신 전문 투자컨설팅 기업이 21일 출범했다.
MYSC는(Merry Year Social Company) 국제적인 사회적기업 아쇼카 재단, 프랑스 최고의 사회혁신 기업인 SOS그룹과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 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사회적 컨설팅 서비스, 사회적 투자, 국제 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사회 멤버로 국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17일 “시장의 탐욕을 견제할 브레이크를 만들겠다”며 “재벌개혁은 그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이날 정기 정당 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경제민주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과도한 경쟁, 그리고 1% 소수를 위한 성장지상주의와 시장만능주의가 만들어낸 양극화의 상처를 보듬어 안겠다“면서 “1% 소수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 9일 사회적 기업에 투자하는 42억원 규모의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은 장애인 및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고용 및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투자 목적을 두고 있다. 투자조합은 사회적 기업에 대해 주식 또는 전환사채
던힐과 켄트 등을 생산하고 있는 외국계 담배회사 BAT코리아의 웹사이트 머리에는 ‘책임경영’이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써있다. 담배 산업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은 만큼, BAT는 책임있는 기업 경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회사 경영진과 임직원이 달동네에서 연탄이 가득 실린 손수레를 끄는 사진도 곁들였다.
원칙과 기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근 기업의 기부활동이 과거 단순 기부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 전략적 기부활동으로 전환되고 있다.
전경련이 10일 발표한 '기업 기부문화와 활성화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이 기부에 참여하는 동기로서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라고 응답한 기업이 64.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기업의 이미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