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리더십 국제교류회 세션 개최한국·스코틀랜드 정책 공유…중앙·지방정부 협력 방안 모색
세계 15개국 사회연대경제 주요 인사들이 서울에 모여 국가 차원의 지원 정책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의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관련 정책 동향과 스코틀랜드의 지역순환경제 사례를 공유하고, 정부 정책이 현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
인구감소지역 새로 지정·지방우대지수 확대…비수도권 지원 강화2030년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중수청 안착·경찰 개혁 추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지방세제 개편으로 기존 세원의 일부를 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해 지방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지방의 자주재원을
농식품부, 무주·진안·곡성 등 5곳 협력모델 선정…기본소득 소비와 서비스 연계도시락 배달부터 청년 참여 상품 개발까지…4개월 지원 이후 지속성 관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소비를 도시락 배달과 지역 장터, 주민의 일거리로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주민에게 지급한 돈이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서비스와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겠다는
농식품부, 14일 기본소득 연계 사회연대경제 포럼…17개 지역 민·관 참여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 연계…이동장터 등 지역 사례 공유
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생활서비스 확충으로 연결하기 위해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을 연계한다.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조직을 육성하고, 기본소득과 연계한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초기 창업팀을 발굴해 총 1억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역 맞춤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들 창업팀이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1일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제9기 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
정부가 지난해 26조7000억원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030년 31조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또 기업·법인·공공기관의 상품권 구매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역사랑상품권법’에 근거한 첫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법정계획이다.
행안
부산이 안고 있는 고령화와 지역소멸, 돌봄 공백이라는 현실을 사회연대경제로 풀어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가 부산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와 통합돌봄, 사회주택,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가 추진하는 RISE사업 등 대학이
행안부·대한상의서 추진하는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여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수거·집결부터 전처리와 자원화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공급망 구축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신한금융그룹은 8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했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같은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윤보다 공익적 가치를 우선 추구하는 경제활동인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새마을금고가 지역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올해 약 2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영세 소상공인과 초저신용자, 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을 위한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중앙회가 매년 약 200억원씩 5년간 총 1000억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이 이를 바탕으로 보증서를
한국가스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가스공사는 2일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
정부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아우르는 ‘사회연대경제’를 육성하고자 민간자금 대출 규모를 향후 3년간 4조3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더불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돌봄과 주거, 에너지, 농어촌 등 4대 선도 모델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발표
지역화폐 사용률 77.3%…송미령 장관 현장방문순창 곳간·금요장터 등 지역 상생사례 확인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역 소비와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농촌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8일 순창군을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성과와 지역 상생 현장을 살폈다.
이날 순창군은 유등면 ‘순창곳간’에서 기본소득 지급 현황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손잡고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LG헬로비전과 행안부, 완도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향
공공부문서 6500억 공급…신보 등 보증지원 중심 확대 올해 1조2900억 원 대출지원…3년간 4조 원 이상 공급
금융당국이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공공부문은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지원을 중심으로 6500억원을 공급하고, 은행권도 올해 1조2900억원 규모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서울
부동산·비조합원 대출 쏠림 완화…본래 역할 회복 추진중앙회 수익성·유동성 지원 병행…포용금융 리스크 분담
금융당국이 지역·서민·사회연대경제조직 지원에 적극적인 상호금융 조합에 규제 완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부동산·비조합원 대출 쏠림으로 약화된 상호금융권의 본래 역할을 되살리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
충북 옥천 안남면 찾아 기본소득 사용 현황·지역상권 변화 점검마트·보리밥집·유정란 판매업소까지…면 지역 생활서비스 확대 확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충북 옥천군 안남면에서 지역상권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기본소득 지급을 계기로 주민 생활권 안에서 생필품 판매와 먹거리 서비스가 새로 생겨나면서,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 지원을 넘어 면 지
이동형 냉장·냉동고 탑재한 PV5 카고 모델 지원연내 추가 1개 지자체 선정해 사업 확대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농어촌 지역의 신선식품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고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선다.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 PV5 카고 모델을 제공해 경북 의성군부터 신선식품 서비스를 지원한다.
25일 기아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날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행안부·농식품부·기후부, 국무회의서 전국 확산 계획 보고주민 10인 이상 협동조합 구성…전력 판매 수익은 복지·배당으로 활용태양광 설치비 지원 검토…연내 500개 이상 선정
농촌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수익을 마을이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올해 전국 확산 단계에 들어간다. 정부는 연내 500개 이상의 햇빛소득마을을 선정하고, 2030년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약 4개월이 됐다. 그러나 의료·복지기관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농촌에서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만으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시와 다른 이동 여건과 생활 수요를 반영한 ‘농촌형 통합돌봄 체계’를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22
보건복지부는 15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간병 분야에서 사회연대경제의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복지·돌봄·간병·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 주체이자 정부의 손길이 충분치 않은 영역을 보완할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