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 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 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아동·장애인·취약 고령층에게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서울 여의도 본점 임직원들은 지난달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무료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 나눔캠페인’은 매년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 기부 캠페인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3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해왔으며, 사랑의열매를 통한 누적 기부금은 약 164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전달된
한전KDN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전KDN은 1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인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교직원이 기부한 의류로 제작한 찜질팩 200개를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20일 서울 관악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감(減)탄 캠페인’ 업사이클링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성진 기획조정실장과 단현석 전략기획국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및 이용자들이 참석했다.
에쓰오일(S-OIL)은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 류열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9일 광장아파트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576세대 노후 단지로, 시설 노후화와 주거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비계획을 통해 광장아
8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전달식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타이어가 사랑의 열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억6000만 원을 기부했다.
12일 한국타이어는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8일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대한항공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새해를 맞아 14개 시군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행정에 나선다.
전주시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방문'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군 방문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란 슬로건 아래 실시된다.
그간의 도정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농협이 경기도 농특산물로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일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21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농산물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나눔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경기도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경기본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새해 국민 안전·안심 일상·성장 견인 등 세 가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처는 ‘소통’과 ‘속도’를 핵심 기치로 새 정부 국정과제 구현을 위한 규제 설계와 혁신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의 제도적 기반 마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에 총 45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청년·고령자·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층을 겨냥해 주거공간과 돌봄·복지·일자리 연계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9건(4064가구) △고령자복지주택 2건(191가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며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준 행보다.
이상일 시장은 24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병원·대학 등에서 진행한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313만400원을 기부했다.
이 시장은 취임
지역 복지시설 및 취약 계층 900세대에 전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지역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가정 900세대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차재병 KAI 대표이사, 윤영빈 우주항공청 청장, 박동식 사천시 시장을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및 가족, 사내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임직원,
수원특례시의회가 연말을 맞아 성금 모금과 나눔 행사에 잇따라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의회가 주도하고 민관이 함께한 이번 연말 나눔 행보는 형식적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온기를 전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제3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사랑의 성금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모금에는 이
CJ프레시웨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주방’ 운영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동행주방은 CJ프레시웨이 소속 안전 전문가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식품위생·산업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안전한 주방환경 조성을 위한 매뉴얼과 위생 키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운영 2년차를 맞아 연간 지원 대상을 8
현대모비스가 일터와 삶터의 공존을 목적으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유산 보전이라는 이색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진해현 관아·객사유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모여 국가유산 보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국
4500명의 임직원 370여 회 봉사활동 사내 동호회의 자발적 봉사 증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사의 임직원들이 올해 진행한 봉사활동 누적 시간이 2만 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누적시간은 1만8600시간으로 지난해 1만200시간 대비 55%가 증가했다. 참여 인원과 횟수도 지난해 약 3000명, 330여 회에서 올해는 4500명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방안35년까지 350만대…온실가스 518만t 감축 기대 도시가스 미보급·취약지역부터 보급 지원가정용 전기요금제 마련…화석연료 보조금 축소
정부가 공기, 땅, 물 등 주변의 열을 끌어와 냉·난방에 사용하는 설비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 대 보급하기로 했다.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난방시스템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기반의
수출입은행은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열배와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12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전국 50여곳 사회복지시설의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과 통합 돌봄체계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 은행장은 "수은의 후원금이 사회복지시설 개선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