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 팝업 공간서 10월 18일까지 대표작 대형 설치물 선봬백화점 외관에는 10월 2일까지 대규모 흑백 아트월 연출
롯데백화점은 본점에서 일본 사진가 다이도 모리야마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본점 1층 팝업 애비뉴에서는 다음달 18일까지 원작과 대표작을 디자인 가구와 함께 전시한다. 본점 외벽에는 같은달 2일까지 모리야마의 흑백 작품을 활용한 대
주제 ‘한국 자본시장, 왜 초토화되었는가?’16일 서초동 라이프비즈니스센터서 개최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조동근·사진)가 16일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한국 자본시장, 왜 초토화되었는가?’를 주제로 9월 정책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1부에서 바른사회 공동대표인 조동근·최창규·김병준 교수가 함께 발제에 참여해 최근 국내 자본
과거 매장 자리 재구성해 브랜드 체험 거점으로 활용춘천마라톤 80주년 기념 기획 전시 10월 5일까지 진행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일대 서촌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7일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공간과 콘텐츠로 전달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매장을 운영한다는
해외에 묻힌 독립지사의 무덤을 찾아서…'무덤 찾는 남자'
2021년 광복절,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묻혀 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무덤 찾는 남자'는 국외 독립 유공자 묘소 실태 조사와 유해 봉환 업무를 담당해 온 국가보훈부 전문관 안준범의 14년 현장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러시아와 중국, 중앙아시아,
작가 박수빈·안재영·현선 최종 선발600만원 상당 활동 지원금 및 그룹 전시 혜택
KT&G 상상마당은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인 ‘제17회 SKOPF(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최종 선발했다.
6일 KT&G에 따르면 2008년부터 시작해 신진 사진가 57명을 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이 신곡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컴백한다.
연준은 18일 오후 9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ICE CREAM IS COMING’이라는 제목의 짧은 클립을 게재했다. 다음 달 10일 발매되는 미니 2집 ‘노 레이블즈: 파트 02(NO LABELS: PART 02)’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이
사진의 오래된 미래⋯'AI 시대의 사진'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로이터 통신 김경훈 기자의 신간. 이 책은 사진을 잘 찍는 기술이나 장비 활용법보다 오늘날 사진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스마트폰 보급과 디지털 환경 변화로 사진을 소비하고 공유하는 방식이 크게 달라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과거의 기준으로 사진을
가천대 길병원은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63회 법의날 기념식’에서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국가 사회 발전과 국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지원과 의료·법률 연계를 통한 국민 권익 보호에 기여한
양종훈 사진가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양 사진가는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한다. 사진제공=상명대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
☆ 케니 로저스 명언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것을 기꺼이 포기해야만 한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배우, 사진가, 기업가다. 70여 개의 히트 싱글을 낸 그는 총 420주 동안 이 히트 싱글들을 모두 1위에 올렸다. 그의 히트 앨범인 ‘도박사(The Gambler)’ ‘케니(Kenny)’는 어바웃닷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컨트리 뮤직 앨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 마포구 서교동 폐 치안센터(구 서교치안센터)가 작은 도서관 ‘서교 펀 활력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마포구 잔다리로6길 29에 위치한 해당 공간을 리모델링해 20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사업’에서 폐 치안센터를 활용한 1호 사례다.
저이용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
덕수궁 옛 흥덕전 터에 홀로 남아 수백 년을 견뎌 온 회화나무 한 그루에서 출발한 이 책은 나무를 통해 궁궐과 도시, 역사와 기억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고종 서거 이후 일제강점기, 해방과 화재, 접근 금지 구역과 방화 추정 화재를 거쳐 고사 판정에 이르렀던 회화나무. 2011년 부지 반환 이후 기적
KT&G는 3일 상상마당 20주년을 맞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상상마당 성과 공유와 함께 기념 서적 출간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2007년 홍대에 오프라인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상상마당은 현재 논산, 춘천, 대치, 부산까지 총 5곳으로 늘어났으며, 연간 320만 명이
☆ 닉 나이트 명언
“삶은 아마도 우리가 만들어낸 실수들로 더 나아지는 것이다.”
영국 패션계의 유명한 사진가, SHOWstudio.com의 설립자다. 패션 디자이너 카탈로그에 수록될 사진을 주로 촬영한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찰스 왕세자의 공식 인물 사진을 촬영했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레이디 가가, 카니예 웨스트의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 그는
서울시가 그동안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여의도 지하벙커를 다시 한번 시민에게 개방한다. 시는 21일부터 내년 5월 14일까지 세계적 사진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사진·영상 전시 ‘캣츠 앤 독스 : THE GREAT CIVILIZATION’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대표작 '하늘에서 본 지구'로 알려진 작가로, 이번 전시는 인간
신세계백화점이 본점 더 헤리티지 4층에 있는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30일까지 ‘명동 살롱: 더 헤리티지(The Heritage)’ 전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950~60년대 명동 일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이번 전시에는 사진 작품과 더불어 옛 소품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마치 과거 시간 여행을 떠난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국 1세대 사진가
신세계백화점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본점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명동 살롱: 더 헤리티지(The Heritage)' 전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이 지닌 옛 모습’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9일 개관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4층에 위치한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다.
1950~60년대 명동 일대의 모습을 담은 1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순간의 포착, 진실의 기록'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사진기자협회 서재훈 부회장, 오세림 전북지회장, 양진수 인천지회장,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
‘나는 SOLO’(나는 솔로) 25기가 핑크빛 새 역사의 장을 열었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에 입성한 25기 솔로남녀의 ‘육각형 스펙’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솔로나라 25번지’는 금관가야의 도읍지로, 드넓은 평야와 낙동강이 아름답게 펼쳐진 경남 김해에 마련됐다.
뜨거운 계절의 정점, 그 열기 속에서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만난다. 8.15 즈음이다.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눈으로 보면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詩)를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곳, 빛의 도시 광명시다.
요즘 여가 활동이나 휴식의 트렌드가 세대별로 달라졌다. 그저 어딘가로 떠난다는 식의 여행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형 경험을 추구한다. 사회조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피해 여성 13명의 해방 이후 삶을 담은 사진전이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다. 겹겹프로젝트는 8월 6일부터 17일까지 마루아트센터 신관 3층 2관에서 안세홍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을 개최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쟁 당시의 피해 사실만 보여주는 전시는 아니다.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피해 여성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