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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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사진가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양 사진가는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한다. 사진제공=상명대
입력 2026-04-08 09:56





양종훈 사진가가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양 사진가는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한다. 사진제공=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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