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이 9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정보보호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의료 분야에서 수준 높은 정보보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정보보호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
지니네트웍스는 최근 한국철도공사 및 조달청을 비롯 신한카드, 중앙대학교병원 등에 보안정책 준수관리 솔루션 ‘지니안 CAM(Genian CAM)’을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니안 CAM은 내부 단말과 사용자의 보안 수준을 정량화된 자료로 제공해 조직의 정보보호 관리 체계 수립과 운영을 지원해주는 제품이다.
보안 규제에 대한 준수 상태를 확인하고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등 8개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육군의 한 부대가 종북(從北) 앱으로 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육군 군수사령부 소속 한 부대는 지난달 31일 부대장의 명의로 '스마트폰의 종북 애플리케이션 삭제 강조 지시' 공문을 부대에 전했다.
이 부대는 8가지 앱을 종북 찬양 앱으로 지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우리나라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ISO27001 인증을 획득하고, 6일 주한 스위스대사로 부터 스위스 SGS(주)의 인증서를 받았다.
정보보호체계(ISMS)분야 국제표준인 ISO27001은 기업의 중요정보나 고객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는 정보보호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야만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