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8일 열린 한국벤처창업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에서 김상민 대표이사가 ‘혁신기업가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 최초 4세대 블록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설립을 이끌며 디지털 금융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비단은 국내 유일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비단)는 '2025 국민공감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 부문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블록체인 도시 인프라 수출 추진과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 등 첨단 기술을 통한 디지털금융 생태계 조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공감과 신뢰를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ㆍ비단)가 ‘사이버보안 연구소’를 설립하고, 이중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국방학과 교수를 초대 연구소장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단 측은 최근 북한 해커 그룹 라자루스에 의한 글로벌 거래소 바이비트(Bybit) 해킹(2조 원 규모)이 발생하는 등 사이버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보안 체계 강화를 위해 연구소를
“보안 문제를 더 이상 전산실, 보안 부서에서만 대처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최근 화두인 ESG 경영처럼 경영진과 임직원이 경영의 상수로 인식해야 한다. 임직원의 보안인식 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박종철 국제변호사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보안컨설팅 전망에 대해 이와 같이 진단했다. 박 변호사는 한화투자증권에서 현장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인터넷에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해킹을 통해 정보를 빼낼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돼 국가기간시설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정부기관과 전력발전소, 기업들은 민감하고 중요한 정보들을 보호하고자 외부 인터넷과 연결이 되지 않는 ‘에어-갭 네트워크(air-gap network)’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벤구리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싱가포르에 사어버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사이버 보안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이버 보안 연구소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아태 지역 본부의 이전과 함께 개설되었으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 고객들이 사이버 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새로운 지역 본부와 사이버 보안 연구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