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하 사플페 2026)’이 관객 약 3만5000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플페 2026’를 주최·주관하는 롤링홀에 따르면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7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5개 스테이지에서 라이브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펼쳐지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 따르면 최종 라인업에는 영케이를 비롯해 스키조(SCHIZO), 일본의 바티칸시국에게 사랑받고싶어(Bachikanshikoku Ni Aisareta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다음 달 세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3RD 팬미팅 '더 엑스-타운'(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4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22일 정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롤링홀 공식 SNS 계정에는 이번 페스티벌의 4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를 비롯해 레드씨(Red C), 아쿠루요노히츠지(akuruyo-sheep), 조하 등 총 4팀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