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뤼튼은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 최초로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 약 2300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코어라인벤처스와 유진자산운용이 신규로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굿워터캐피탈, 앤틀러 글로벌, 우리벤처파트너스,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10일 사용자 보호와 서비스 안전·신뢰성 강화를 위한 '사용자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이세영 대표와 위원장 및 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용자위원회는 AI 서비스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요구되는 윤리적 책임과 사용자 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뤼튼은 이번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결정을 위한 노·사 막판 협상이 시작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안건을 논의한다. 최저임금위는 결정 마지노선을 14일로 잡고 13일 회의가 자정을 넘기면 차수만 바꿔 진행한다.
이미 지난달 28일 법정시한을 넘긴 최저임금 결정은 고용노동부 장
박근혜 대통령은 8일 현대원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신임 청와대 미래전략수석으로 임명했다.
이날 청와대는 브리핑을 통해 현 신임 수석이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 위원과 미래부 디지털콘텐츠산업토론 의장 등을 역임한 디지털 컨텐츠 미디어 정책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청와대는 현 신임 수석이 콘텐츠와 미디어 분야의 풍부한 식견 바탕으로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