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자진 포기
△ KAI, 방위사업청과 T-50 계열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계약 체결
△ 유일에너테크, 5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대광 대상
△ 포스코퓨처엠,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
△ 그래디언트, 자사주 16% 전량 소각 결정
△ 알테오젠, 비과세 배당 재원 80
KT ESG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종수 사외이사(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고문)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연임을 포기했다. KT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은 없다는 입장이다.
16일 KT 이사회는 윤종수 사외이사가 최근 연임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자진하여 연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이사는 최근 연임을 고사하겠다는 뜻을 이사회에 전
금융감독원이 신한금융지주에 최고경영자(CEO) 및 자회사 CEO 경영승계절차의 투명성, 공정성 등을 제고하라고 주문했다.
3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한금융에 대한 정기검사 결과 이런 내용을 포함해 경영유의사항 5건, 개선사항 9건을 통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지주회사 및 자회사 CEO 후보군 선정 시 내부 후보군에 대해서는 연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이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에서 2024년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수원축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50억4천600만 원을 사업준비금 13억8700만 원을 적립하고, 출자배당금 17억8300만 원과 이용고배당금 14억 원 등 총 31억83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선임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대 선임사외이사로 허근녕 사외이사가 임명됐다.
선임사외이사 제도는 대표이사 또는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을 경우 사외이사를 대표하는 선임사외이사를 뽑아 적절한 균형과 견제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허근녕 사외이사는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다. 2019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법률 분야
KT노조는 주총서 경영 정상화 촉구…“비상경영위원회 협력할 것”소액주주들은 1주 더 갖기 운동 전개 중…1750여명 뜻 모아
KT가 정기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노조와 소액주주들이 주총장 안팎에서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윤경림 차기 대표 후보자가 사퇴하며 선임안이 자동 폐기됐고, 남아있는 것은 사외이사 3인에 대한 재선임안인데
하나금융그룹이 이달 말 만료되는 사외이사 8명 중 6명을 재선임하고, 2명을 신규 선임했다. 또, 분기배당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정관 변경도 의결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이익을 거둔 만큼 주주환원 확대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은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열린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모든 의안이 가결됐다고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가 이달 말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다. 신임 최고경영자(CEO) 임명과 배당 등 이슈가 산적하지만, 가장 관심을 끄는 건 사외이사 선임이다. 금융당국에서 이른바 ‘거수기 이사회’를 겨냥해 개혁의 의지를 드러냈지만, 금융지주 사외이사 중 70% 이상이 재추천돼 사실상 연임이 확정됐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
식음료업체들의 ESG 등급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라면업계에서 1~2위인 농심과 오뚜기는 각각 2단계, 3단계 뒤로 밀렸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신세계푸드가 계열사 중 유일하게 2단계 하락하며 ‘B’ 등급을 기록했다. SPC삼립은 올해 1단계 뒷걸음질친 ‘B’를 받아들었다.
5일 본지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2년 ESG 등급’을 분석한 결과 식
우리은행 권광석 행장이 1년 연임에 성공했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권광석 행장의 1년 연임안이 최종 통과됐다. 이에 따라 권 행장의 임기는 2022년 3월24일까지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초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권 행장을 우리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신한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이사진 다수에 대해 '선임 반대' 의견을 냈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ISS는 최근 신한금융그룹 보고서에서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주총의 진옥동 기타 비상무이사, 박안순·변양호·성재호·이윤재·최경록·허용학 사외이사 선임 안건과
20일 열린 하나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이 경영진 추천 이사후보를 반대하면 잡음이 예상됐지만 원안대로 처리됐다.
하나금융은 20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사외이사 선임 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8인의 사외이사(윤성복, 박원구, 백태승, 김홍진, 양동훈,
△심텍, 유상증자 1차발행가액 6800원 결정
△지코, 박성민 사외이사 중도퇴임
△씨에스윈드, 106억 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에스맥,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시스웍,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네이처셀, 중증 퇴행성과절염 조인트스템 미국 2b/3a상 임상 신청
△[답변공시] 에이스토리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어”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더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외이사 연임제한’, ‘지정감사제’ 등 규제로 인해 정기 주주총회 개최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1일 국내 302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2020년 주주총회 주요현안과 기업애로’를 조사한 결과,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은 △정족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모펀드 KCGI(강성부펀드), 반도건설과 최근 구축한 '3자 연대'가 김신배 전 SK㈜ 부회장을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새로운 전문경영인으로 내세웠다.
3자 연대는 13일 전문경영인,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규 이사 선임 등이 포함된 주주제안을 한진칼에 제출했다.
3자 연대는 김 전 부회장을 필두로 배경
그동안 기업들의 반발을 몰고 온 ‘상법·자본시장법·국민연금법(3개법) 시행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중부터 본격 적용되면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대량보유 보고·공시의무(일명 5%룰)를 완화한 것이다. 5%룰은 상장사 주식 등을 5% 이상
그간 기업들이 우려를 표해온 '상법‧자본시장법‧국민연금법(3개법) 시행령 개정안'이 끝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대량보유 보고·공시의무(일명 5%룰) 완화로 국민연금 등 공적연기금이 상장기업에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할 수 있고, 사외이사의 연임을 제한하는 내용 등이 담긴 개정안이 시행되면 공정경제의 핵심인 기업의 소유‧지배구조 개선이
내달 1일부터 국민연금 등 공적연기금이 5%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상장기업에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관 변경과 위법행위를 한 임원의 해임을 요구하면 이를 기업의 경영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주주활동으로 규정된다.
이에 따라 대량보유 보고·공시의무(일명 5%룰)를 갖는 공적연기금은 해당 사유를 시장에 공시할 경우 월별로 약식 보고만 하면 된다.
주요 금융회사의 사외이사 상당수가 교체될 전망이다.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절반 이상이 임기가 만료된다. 이에 금융당국은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는 사외이사 역할을 재정비하고 나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NH농협금융지주 등 4개 금융지주사 사외이사 28명 중 올해 3월 임기가 끝나거나 현재 공석인 사외이사는 총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