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텃밭을 가꿀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시는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텃밭 420두락을 경작할 도시농부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민들의 경작을 위해 분양되는 토지는 한 가족당 1두락(6.6㎡)씩 전체 420두락이다. 경작기간은 3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이고 이용료는 두락당 2만 원
한국수력원자력이 공기업 혁신 차원에서 원전 비리 차단을 위해 인사제도를 대폭 개편하는 등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한수원은 6일 지난해 12월 비리와는 관련없이 경영책임을 물어 상임이사 4명 중 2명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날 한수원은 서울사무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청구 전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발전본부장 겸 부사장 상임이사로, 정하황 현 기
최근 작은 정원 가꾸기 열풍이 불면서 서울시가 가드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푸른수목원에 마련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에서 수목원내 꽃과 나무를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가드닝에 적용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내달 2일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다음달 2일부터 4주간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강의가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보라매 공원과 서울숲공원 등 주요 6개 공원의 안내표지판, 시설물 등에 QR코드를 부착해 다양한 행사와 시설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확인하면 서울시 공원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로 연결돼 서울의 공원 현황과 각종 문화행사 등을 검색할 수 있고 교통편과 주자창 정보도 실시간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하계휴가 기간을 탄력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사상 최악의 전력대란이 예고되고 있는 만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를 위해 폭염과 열대야가 겹치는 7월 마지막 주와 8월 2주~5주를 올 여름 전력수요 피크(Peak) 시기로 예상하고 해당기간 중 직원들의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의 경사면에 2020년까지 생태숲 100곳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매립지 경사면에 2020년까지 64만7000㎡면적에 15만주 식재를 목표로 직접 생태숲을 조성할 기업 등 단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분양받은 생태숲의 이름을 직접 짓고 명패를 세울 수 있도록 해 애정을 갖고 관리할 수
서울시는 지난해 시청 옥상에 양봉장을 설치한데 이어 월드컵공원에도 양봉장을 설치한다.
서울시는 도심 속 자연친화적 환경생태공원으로 자리잡은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꿀벌 2만여마리를 지난 10일 입양해 공원 양봉장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월드컵공원은 총 268만9500㎡ 면적으로, 공원 곳곳에 벚꽃과 아카시아꽃 등이 자라고 자연환경도 꿀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