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 제6대 이사장으로 김상균(62ㆍ사진) 전(前) 철도공단 부이사장이 14일 취임했다.
김상균 신임 이사장은 경기공고, 고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 기술고시 14회로 공직에 입문해 철도청 고속철도사업소장, 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에 대한 자동차부품 '물량 밀어내기(구입강제)' 혐의로 현대모비스에 대해 시정조치와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한다고 8일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달 31일 전원회의에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부품대리점들에게 부품구입을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하고, 전(前) 대표이사와 전 부품영업본부장 등 2명의 임원과 법인을
GS건설이 바닷물과 하수처리 방류수를 이용한 해수담수화 및 전기 발전 플랜트 설치에 성공했다.
28일 GS건설은 지난 22일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내에 물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해수담수화 및 전기 발전 플랜트를 건설해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소식에는 박태신 GS건설 환경설계담당, 김승현 국토교통부 GMVP 연구단장, 송한용 부산환
지난 해 동안 남산공원에는 몇 명이 방문했을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2016년도에 남산공원을 다녀간 방문객이 총 1052만6813명으로 집계됐다고 21밝혔다. 하루 평균 2만8840명이 방문했다.
특히 4∼6월에 방문객 약 30%가 몰렸다. 걸어서 오는 이용객이 39.1%로 가장 많았고 순환버스 23.3%, 관광버스 19.1%였다.
관광버스
한국중부발전은 9일 충남 보령시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경영진을 비롯해 전 사업소장 등이 참여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2017년 무고장 드림(Dream) 실현을 위한 ‘발전설비 책임운영 다짐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 사업소장은 중부발전 경영진을 대상으로 전 발전기 무고장 실현을 위해 발전설비 책임운영을 위한 다짐문 선서를 했다. 이어 단
한국중부발전은 5일 보령화력본부 대강당에서 상주 협력기업 5개사 사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위험작업 거부권 이행 서약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중부발전 경영진, 협력기업 사장, 사업소장과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중부발전이 최초로 시행하는 ‘
보라매공원 시설물 보수나 수목 가꾸기, 화장실 청소 등 시설관리 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2층짜리 휴게 건물이 들어섰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독립된 휴게실 건물을 신축했다고 8일 밝혔다. 지상 2층, 총면적 468.5㎡ 크기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옥상에는 에너지 절감과 도시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녹화공간이 조
현대모비스가 부품 대리점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귀한 시간을 가졌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2일 대리점 협의회 대표자 부부 100여 명을 생태숲 음악회에 초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리점 협의회 김기만 회장(영진부품상사 대표)을 포함해 대리점 대표자 부부들과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본부장 이형용 전무, 전국의 부품사업소장 등 150여 명이 자리
한전KPS와 5개 발전사의 발전정비계약을 대량으로 체결한 민간업체 대표와 임원의 상당수가 한전 KPS나 5개 발전사 퇴직간부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공공기관 민간개방 확대 방침이 퇴직 간부의 배를 불리는 데 이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국민의당 간사인 손금주 의원은 13일 산자부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을 지적하며 “에
한국남부발전이 해외 매출액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원 다변화 전략을 통한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3일 본사에서 경영진 및 전 처‧실장,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전국 사업소장 회의)를 열고 2030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남부발전은 국내 신사업 개발을 위해 소수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