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유통단계 사료 645점 대상 474성분 모니터링잔류농약·동물용의약품 등 8항목 검사…올해도 유해물질 추적 강화
국내 유통단계 사료 대부분이 유해물질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일부 사료에서 동물용의약품과 보존제가 허용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면서 정부는 부적합 사료의 유통 차단과 신규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지난해 사료 속 유해물질 검정건수가 전년에 비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시험연구소는 지난해 1900여 사료업체를 대상으로 전년대비 8% 확대된 4398건의 사료검정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분석한 성분 수는 2만5528건에 달한다. 사료 종류별 비율은 배합사료 49%,, 단미사료 37%, 보조사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