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꿈과 사랑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당찬 청춘으로 돌아온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의류학과 학생 임유진으로 변신한 김소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발견한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
가수 심수봉의 남편이 방송 최초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가요계의 전설 심수봉이 출연해 30년 이상 거주한 자택과 남편 김호경 씨를 공개했다.
이날 심수봉은 “평생 남자들은 다 바람둥이인 줄 알았는데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이 없다. 말년에는 행복하다. 옆에서 항상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의 러브라인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16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이 선택한 ‘낮 데이트’를 통해 러브라인이 정리돼 가는 33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차 오전, 영식은 냇가에 홀로 앉아 일기를 쓰며 ‘1순위’ 영자에 대한 감정을 정리했다
올해 20년을 맞이한 tvN이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며 하반기 주요 콘텐츠를 예고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센터에서는 'tvN 크리에이터톡 2026'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상혁 CJ ENM 플랫폼사업 미디어 BU장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장신애 CP, '기프트'를 공동 연출한 함승훈 감독, '나의 유죄인간' 김호준 CP, 예
가수 김재환이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김재환은 오늘(16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앨범 '러브, 프롬 히어(Love, From Here)'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음 달 7일 발매 소식을 전했다.
'러브, 프롬 히어'는 김재환이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다. 김재환은 '러브 스토리텔러
‘전설의 사내’ 하루가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부르며 ‘김수희 후계자’ 자리에 도전한다. 김수희는 하루의 무대를 지켜본 뒤 첫사랑까지 궁금해졌다며 깊은 여운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0회에서는 김수희·최진희·이은하가 자신의 왕관과 애장품을 물려줄 후배를 뽑는 ‘여왕의 후계자’ 특집이 펼쳐진다. 김수희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그룹 빅뱅(BIGBANG)이 미국 초대형 스타디움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빅뱅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 XX : 코스모스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E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 주요 국가서 서비스‘가능한 사랑’ 은사자상 계기로 K시네마 해외 팬층 확장23일 극장 개봉 이어 11월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가운데 넷플릭스가 그의 대표작을 해외에 잇달아 선보인다. ‘초록물고기’, ‘밀양’, ‘박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소청 출범 과정에서 검찰개혁이 후퇴하지 않도록 당 차원의 별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4일 강원 춘천 강원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청과 검찰개혁이 역행하지 않도록 방지하고, 공소청 안착을 점검하기 위한 당 차원의 집중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개혁을 추진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활동 스포일러를 내놔 눈길을 끌었다.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360도 전체 개방된 규모로 라이즈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가 열렸다. 양일 전석 매진된 팬미팅에는 2만3000여 관객은 공연 종료 직후 재생된 특별 영상
첫 방송을 하루 앞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가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서로에게 가장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황승기ㆍ이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유수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0년
추영우와 김소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
배우 김재철이 2020년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김혜수와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재철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혜수와의 재회를 두고 “오랜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대결하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에나’ 때는 긴장을
배우 강훈의 시간은 단숨에 찾아오지 않았다. 한 계단씩 올라온 끝에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주연을 맡아 작품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그가 그리고 있는 미래는 화려한 성공과는 조금 달랐다.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촬영장으로 향하는 길이 설레는 배우로 남는 것, 그것이 강훈의 목표였다.
강훈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스캔들'에 뛰어든다.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우 감독과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마크 온 미'는 발매일인 8일 총 122만4524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의 첫날 판매량 113만9988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각자의 캐릭터가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를 밝혔다.
9일 KBS 2TV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네 배우가 직접 정의한 캐릭터별 사랑의 의미와 타이틀 영상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배우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로 스크린에 나선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기묘한 사랑 상담극이다.
이나영은 극 중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오보미 역을 맡는다.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로, 이나영은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오보
그룹 앤팀(&TEAM)이 두 번째 한국 앨범으로 돌아온다.
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의주(EJ), 후마(FUMA),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유마(YUMA), 조(JO), 하루아(HARUA), 타키(TAK
가수 성시경이 국내외 가수들과 함께한 합동 콘서트 ‘2026 성시경 with friends [자, 오늘은]’을 마쳤다.
성시경은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2022년 시작된 ‘자, 오늘은’은 성시경과 음악적 인연을 맺은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합동 공연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야외 공연장인 88잔디
화려하고 웅장한 뮤지컬로 사랑받은 ‘드라큘라’가 2024년 10주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왔다. 브램 스토커의 소설 속 흡혈귀를 애절한 사랑의 주인공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피를 빨아 생명을 이어가는 괴물이 아닌, 40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는 관객의 마음을 빨아들인다.
◇공연 소개
일정 10월 18일까지
장소 LG
왜 떴을까?
83세 소설가 조정래가 최근 장편소설 ‘서리꽃’을 펴냈다. 조 작가는 한국 현대사를 다룬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유명하다. 이번 신간은 조 작가의 첫 연애소설이다. 그는 최근 열린 ‘서리꽃’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작품과 자신의 작가 인생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정래 작가의 사랑 이야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도 함께 즐겨보세요.
내가 새로 둥지를 튼 이곳은 지은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서울 변방의 어느 주택가에 꽤 넓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시니어하우스다. 말 그대로 노인들만의 세상. 어디를 봐도 내 또래와 눈이 마주치는 곳. 이곳에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