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1일 정보화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IT기기 149점을 기증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이날 오전 개발원 1층 열린회의실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를 위한 기증식을 개최했다. 기증식에는 김석진 개발원 부원장과 양여기관인 한국IT복지진흥원 박창수 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도레이첨단소재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노트북 95대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한 노트북은 최근까지 업무에 사용한 것으로 부품 교체, 소프트웨어 재설치 등 업사이클링 작업을 거쳐 정보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올해 95대를 포함해 총 500여 대의 노트북을 기부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노트북 88대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PC는 최근까지 업무에 사용해 온 노트북이다. 올해까지 400여 대 PC를 전달했다.
기증한 노트북은 기기 점검 및 수리를 거쳐 정보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노후 PC 재사용으로 자원 순환 활성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노트북 225대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한 노트북은 기기 점검과 수리를 거쳐 정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PC 재활용으로 환경오염을 줄이는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비대면 접촉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8일 부산 문현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을 통해 사용 연한이 지났지만 성능이 양호한 PC 50대와 모니터 100대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박세규 기보 감사, 백경호 기보 이사를 비롯하여 김정우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본부장, 강남석 실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지난 12일 육군 제72보병사단과 장병의 학업 및 자기개발,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시원스쿨은 사단 장병들의 학업증진, 자기개발을 위해 시원스쿨 B2B 홈페이지를 통해서 △기초영어 회화 △영어 단어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중국어
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지난 2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 유족을 위한 기부금 약 42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시원스쿨이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의열매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시원스쿨의 대표 강의인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을 구매하
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국가유공자 및 전쟁 참전용사 유족을 위해 수강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30일까지 시원스쿨의 대표 강의인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 수강료의
시원스쿨은 세상에 하나뿐인 '영어동화(세.하.영)' 채널이 지난해 12월 5일 오픈한 후 현재 1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외국어 동화 부문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원스쿨은 최근 인공지능(AI) 스피커의 확산과 함께 오디오 콘텐츠가 성장함에 따라 네이버 오디오클립(Audio Clip)에 채널을 운영하며 무료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
DGB생명은 9일 서울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 사랑의 PC보내기운동본부에 PC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 김정우(왼쪽부터) 본부장과 DGB생명 오익환 대표는 전달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사랑의 PC나눔 운동은 사회단체, 기관 기업, 개인으로부터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아 정보화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제26회 정보문화의달 기념식’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최성중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중앙회장이 사랑의 PC보내기 운동과 장애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이경근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 이사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또 권준근 보라매청소년수련관 관장이 국민포장을 받았고,
SK커뮤니케이션즈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사랑의 PC 증정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이하 아인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기증된 50대의 중고 PC는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아이템베이가 사회공헌 활동과 관련해 각종 감사장 및 표창장을 수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아이템베이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협회로부터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받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양천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아이템베이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랑의 PC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공동으로 '사랑의 PC 증정식'을 26일 하남소재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KISA는 이번 행사에서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아인세) 주간(9월 26일~30일)에 아인세 서약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토닥토닥 포인트’를 PC로 기증받아 서울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기술보증기금이 사회 소외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랑의 PC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기보는 21일 오후 부산 본점 강당에서 한국복지정보화협회와 정보나눔, 사랑의 PC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서 기보는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 100대를 무상으로 협회에 기증했다.
협회는 기증받은 PC를 정비하여 기증기관의 스티커를 부착한 후
코딧(신용보증기금)은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 PC 300대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가 단체와 기관, 기업, 개인 등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 컴퓨터를 기증 받아 정보화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무상으로
한글과컴퓨터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진행하는 정보격차해소사업인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에 자사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대량 지원한다.
한컴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정보화 격차 해소 사업에 사용될 PC 4만대에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 설치가 끝난 PC는 국내외 소외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전세계 37개국 86개 지역에 파견되는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대한민국 대표 통합보안제품 'V3 IS 2007 Platinum'을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파견하는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은 지난 2001년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정보격차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아시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정보
KODIT(코딧) 신용보증기금은 전사적으로 벌이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코자 PC 200대와 LCD모니터 200대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가 단체, 기관, 기업, 개인 등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컴퓨터를 기증 받아 성능을 향상시켜 정보화 소외계층인
우리홈쇼핑이 사회 소외계층의 정보화 지원을 위한 PC 보내기 운동에 나섰다.
우리홈쇼핑은 지난 2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행사를 갖고,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 중고 15인치 LCD 모니터 150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우리홈쇼핑이 기증한 모니터는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과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