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서울병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 프로가 6일 병원을 찾아 1445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 프로는 한 시즌 동안 버디를 기록한 만큼 ‘사랑의 버디기금’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1224만 원을 기부했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소현 선수가 ‘사랑의 버디 기금’ 587만 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안소현 선수는 올 시즌 정규투어에서 버디를 할 때마다 팬과 기업, 후원회가 응원의 마음을 담아 1만 원씩의 기금을 적립해 왔다. 안소현 선수도 정성을 보탰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은 향설교육관 회의실에서 기부식을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이 올해 ‘사랑의 버디’ 기금으로 조성한 1억3700만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 전달했다.
사랑의 버디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버디 1개 기록(이글은 버디 2개로 계산)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연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는 총 12명의 선수들이 이 행사에 동참해 1000만원이
때이른 추위가 찾아왔지만 골프장에는 아직도 훈훈한 온기가 감돈다. 연말을 맞이해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눔의 방식도 다양해졌다. 단순히 기부금이나 물품을 전달했던 과거와는 달리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배달, 문화공연, 재능기부 등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스카이72 골퍼클럽(사장 김영재)은 지난 11일 나
제2회 경남은행장배 우수 중소기업 CEO 초청 골프대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스포츠행사로 거듭났다.
6일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제2회 경남은행장배 우수 중소기업 CEO 초청 골프대회에서 적립된 ‘사랑의 버디 기금’을 경남은행 랑나눔재단에 기탁,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버디 기금은 지난 5일 열린 골프대회에 참가자
미소금융 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은 20일 하나은행 본점 21층 대강당에서 국내외 대표 프로골퍼들과 하나금융그룹이 참여하는 ‘사랑의 버디’ 등을 통해 조성된 1억700여만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하나금융그룹은 올 시즌 ‘사랑의 버디’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자선 경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생한 기부금을 집계해 발표했다.
삼화저축은행은 올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정규대회 개막을 맞이하여 '골프정기예금'을 특판한다고 24일 밝혓다.
'골프정기예금'은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마다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1승할 때마다, 0.05%의 축하금리가 지급된다.
이번 골프정기예금은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연 5.6%의 고금리 혜택과 보너스금리까
삼화저축은행은 10월 1일부터 골프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골프정기예금은 1년제 정기예금 기본금리 연 5.30%(복리기준 5.43%)에 KPGA 및 KLPGA 정규대회에서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우승할 때마다 0.05%를 보너스금리로 추가지급한다.
10월말까지 선착순 판매하는 상품이며
삼화저축은행이 수신 1조원 돌파 기념과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코자 1000억원 한도로 연7.40% 정기예금을 특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10월 1일부터 1,0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될 예정이며 1년제 정기예금 기본금리 연 7.40%(복리기준 7.65%)에 KPGA 정규대회(2008년 11월 1일부터 2009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