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치맥페스티벌 열린 대구 지역 이주민 1000여 명을 위해 후원이주민 여름캠프와 추석맞이 행사 등 한국 사회 정착 응원을 위한 지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구지역 이주민들의 한국 사회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기념해 대구 지역 다문화 이웃에게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3일 대구시 달성군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1000만 원을 후원했다. 기부금은
한 달간 헌혈 캠페인·헌혈증 기부 동참소아암 환우 위한 기부금 3억원도 마련
IBK금융그룹은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사랑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부터 전 그룹 차원에서 한 달간 진행됐다. IBK금융그룹 임직원은 헌혈 캠페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15일 GM 한국사업장 인천 부평 본사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기부 물품을 인천 지역 사회 복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과 기부 물품은 GM 임직원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GM 한국사업장에서 6일부터 한 주간 진행했던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대구에서 열리는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해 방문객들과 만난다.
교촌에프앤비는 21일까지 5일간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축제가 처음 시작된 지난 2013년부터 7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총 5일의 축제 기간
산소같은 여자 배우 이영애가 한국을 여행하다 조기출산한 대만 임산부의 치료비를 쾌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영애는 이번 일 외에도 수 많은 선행을 베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이영애는 서울 아산병원에 불우 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중국 하얼빈시를 방문해 조선족학교에 1200만원의 장학금을
기아자동차가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을 위해 3년째 후원자로 나섰다.
기아차는 1일 국내영업본부 압구정 사옥에서 김충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과 오영 판매사업부장,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신애라씨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기아차는 3000만원을 한국컴패션에 전달했으며 이 기금은 아프리
기아자동차가 지난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5천만원을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아차는 최근 국내영업본부 압구정 사옥에서 이광우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과 월드비전 전재현 후원개발본부장,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탤런트 정애리씨, KBS SKY 오수성 대표이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차 사랑의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