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러리시(Flourish), 삶을 만개하게 하는 인간번영
긍정심리학을 개척한 마틴 셀리그만은 2011년 대표 저서의 제목을 『Flourish』라고 붙였다. 플러리시는 ‘꽃피다’, ‘번성하다’, ‘번영하다’라는 뜻이다. 단순히 행복한 기분을 가지라는 의미가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활짝 꽃피우며 살아가라는 뜻이다.
고통이 없다고 좋은 삶인 것
아레테에서 에우다이모니아로
세상은 생각보다 어둡다
세상은 생각보다 어둡다. 경제는 성장하고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 성장이 모든 사람의 삶을 번영으로 이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여전히 오늘의 삶을 힘겹게 버티고 있으며, 내일이 오늘보다 더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
2024년 갤럽 세계조사를 보면 이러한 현실이
여러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이 있다면, UIT를 통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성공공식을 한번 적용해 보십시오. 기업을 살리는 마법의 UIT 공식이 될 것입니다.
• U: 사람을 이해하십시오.
• I: 사람에게 투자하십시오.
• T: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UIT는 ‘어떤 조직이 사람을 살리며 성장하는가’를 설명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에게
호모 사피엔스의 르네상스가 열리고 있다사람을 살리는 5차 산업은 나눔산업이고, 신제품은 행복이다
AI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역설적으로 ‘5차 산업’이라는 신르네상스가 앞당겨지고 있다.
5차 산업이란 AI와 자동화가 만든 생산성의 성과를 사람의 행복, 장수, 창조성, 공동체 신뢰로 전환하는 나눔산업이다.
4차 산업이 지능화된 기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