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최근 3년간 지하철 내 범죄 현황 발표…2호선 '최다'카메라 장비 악용 등 수법 진화…경찰 협력ㆍCCTV 증설 등 적극 대응
#종로영업사업소에서 근무하는 지하철보안관 A 씨는 카메라 장비를 직접 개조해 범죄를 저지른 불법 촬영자 B 씨를 경찰로 인계했다. 그는 B 씨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치마를 입은 앞사람의 다리 사이 발을 놓는 것을 수상히
경기 광역버스 노선의 교통 혼잡이 해소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경기 시흥시 6502번, 광주시 3302번 노선의 일반광역버스(직행좌석버스)와 안양시 M5556번 노선의 M버스(급행광역버스) 준공영제 운행을 1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신설되는 시흥시 6502번은 시화 이마트에서 사당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평일 기준 오전 5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요구해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 재개로 21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박경석 대표는 이날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가 끝내 공식적으로 답변을 주지 않았다”며 “인수위 브리핑은 그 이전에 20년간 양당 정권이 집권했을 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이야기에 불과했다”며 유감
더본코리아가 최초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고, 시범 운영 중인 ‘퀵반’의 가맹 사업 진출을 저울질 하는 등 상장 추진에 앞서 몸집 불리기에 고삐를 죄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퀵반’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 가맹사업을 하지 않고 직영점만 운영할 경우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 등록 의무가 없다. 따라서 공
경기 평택시 비전동 1089 평택비전동효성백년가약 106동 2층 2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2년 8월 준공된 22개동 1058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아파트단지 및 각종 근린시설이 혼재된 지역으로,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
서울 서초구 방배동 482-4 청광아트빌 14차 1층 1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5월 준공된 아파트로 15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245㎡에 방 5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과 4호선 이용이 가능한 사당역이 인근에 있
시설이 노후화되고 보행 공간이 없어 이용이 불편했던 한국도로공사 시흥영업소 광역버스 환승시설이 정류장 안내기(BIS), 냉난방시설 등의 시설을 갖춘 스마트 환승정류장으로 개선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광역버스의 환승편의 제고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광역버스 환승시설 개선사업 중 수도권 최초로 시흥영업소 광역버스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하고 구릉지인 사당5구역에 507가구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사당5구역(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에 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설계가 필요한 사업 특성에 맞게 용적률, 건축물 높이 등 건축 규제를 완
호반건설은 경기 오산세교2지구 일대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그랜빌2차’의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총 8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366가구 △84㎡B 112가구 △84㎡C 97가구 △111㎡ 322가구다. 이 단지는 오산세교지구에 들어서
시흥 능곡역~사당, 용인 남사아곡~숭례문 노선 직행 좌석버스(일반 광역버스)가 신설된다. 두 노선은 모두 준공영제로 운영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시흥ㆍ용인시 등 지역 주민의 출퇴근 이용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일반 광역버스를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흥시 6501번 노선은 능곡역에서 사당역을 운행하는
서울시가 심야의 '택시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강남역, 홍대입구, 이태원 등을 거치는 ‘올빼미버스’ 3개 노선 신설한다. 택시 승차난이 심한 지역은 금요일 밤마다 ‘임시 택시승차대’도 설치ㆍ운영한다.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버스와 택시를 중심으로 심야 안전한 귀가와 이동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대중교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
이달 22일부터 김포~신촌 노선을 시작으로 6개 일반 광역버스 노선에서 준공영제가 처음으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일반 광역버스 6개 노선에 준공영제를 최초로 시범 도입해 22일부터 순차 운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김포시 강화터미널에서 신촌역을 운행하는 노선이 22일부터 평일ㆍ주말ㆍ공휴일 동일하게 하루 90회를 운행한
반도건설은 14일 장안개발과 3100억 원 규모의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성 장안 반도유보라(가칭)’는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6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5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연말 착공해 내년 초 분양할 예정이다.
교통편으로는 광역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경기 구리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기간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노 장관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받은 뒤 "한낮 무더위 시간에는 실외 작업을 일시 멈추고 정상적인 작업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공사를 중지하라"며 이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는 '방배그랑자이'가 24일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방배그랑자이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최고 20층, 8개 동, 총 7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는 △59㎡ 77가구 △74㎡ 53가구 △84㎡ 126가구다.
특히 방배그랑자이는 창을 열면 펼쳐지는 매봉재산의 푸른 녹
서울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사당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14일 오후 5시 45분께 출입문 고장을 일으켰다.
사고로 운행에 차질이 생겼지만 인명 피해는 없다. 사고 열차는 7분 후인 5시 52분께 수리를 위해 차량기지로 이동했다. 사고 열차에 탑승 중이던 승객들은 하차해 다음 열차로 갈아탔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2호선 노선은) 현재 정상 운행 중"이
GS건설이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3블록에 들어서는 '봉담자이 라피네' 분양에 본격 나선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84㎡ 671가구 △100㎡ 24가구 △109㎡ 7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봉담자이 라피네가 속한 동화지구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이
"'만화적 상상'을 하자."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취임 이후 꾸준히 직원들에게 하는 말이다. 만화에 나올 법한 장면으로 미래를 그리고 이에 맞춰 해야 할 일을 역순으로 정하는 방식이다. 이 구청장은 "한계를 벗어나자는 취지"라며 "직원들이 뜻을 잘 이해해줬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3일 동작구청에서 만난 이 구청장은 '직원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