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빼빼로 데이’를 맞아 이달 11일까지 과자, 초콜릿 등 빼빼로 데이 관련 기획상품을 저렴하고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 빼빼로 데이는 2011년 11월 11일로 ‘11’이라는 숫자가 한번 더 반복돼 좀 더 특별한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인만큼, 일반상품 이외에도 단독기획 상품의 비중을 3배 가량 늘였다.
또한 행사 상품을
서울시가 수능시험일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초콜릿·떡·엿 등의 제조·판매업소 1465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 위반업소 3곳을 행정 처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17~27일까지 서울시와 학부모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서 △보존료·인공감미료 등 식품첨가물의 적정 사용 여부
△유통기한 준수 및 표시사항 적합 여부 △식품의
롯데시네마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예상을 뛰어넘는 무한 혜택을 제공하는 게릴라성 이벤트인 미친(ME親) 프로모션을 갖는다.
미친은 말 그대로 상상을 뛰어넘는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와 동시에 ‘나(ME)와 친근(親)하다’ 라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연말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미친프로모션을 통해 롯데시네마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파격적
미스터도넛이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를 맞아 고품격 수제 빼빼로 러브스틱을 이달 13일까지 한정판매 한다고 2일 밝혔다.
미스터도넛은 특별한 빼빼로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당일 매장에서 직접 구운 고급 수제 쿠키에 초콜릿 토핑을 입힌 러브스틱을 출시했다. 러브스틱은 2입과 4입 등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3500원, 8000원이다.
미스터도넛은 또 팝핑도넛
◆ ME親[미친] 골든빼빼로 이벤트
롯데시네마는 빼빼로데이와 수능을 맞아 ‘ME親[미친] 골든 빼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모바일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영화를 유료로 관람한 고객들에게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의 간단한 플래시 게임 도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3개의 칸에 골든 빼빼로 이미지가 모두 당첨
롯데시네마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ME親‘미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상상을 뛰어넘는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와 동시에 ‘나(ME)와 친근(親)하다’ 란 의미로 기획됐다. 롯데시네마는 연말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과 감동적인 이벤트, 엄청난 경품을 선사할 예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은 1일 수입자가 식품을 수입하기 전에 스스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수입식품 안전컨설팅’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특정기념일(설·추석명절, 빼빼로데이 등) 수입 증가 품목의 부적합 원인 및 재발방지 요령 △품목별 수입 전 확인사항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 △최근 법령 제·개정사항 등이다.
이와 함께
11월 11일 속칭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편의점들이 본격적인 빼빼로 판촉에 나섰다.
훼미리마트는 31일 행사 상품을 112품목으로 전년보다 18품목 더 늘렸다. 1000원짜리 제과사 빼빼로 부터 아기보다 큰 10만원 짜리 곰인형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시계, 키티수능선물파우치, 찹쌀떡 2종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365일 연중무휴로 영업하는 편의점에서 가장 장사가 잘 되는 날은 언제일까?
정답은 곧 다가오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31일 빼빼로데이 이전인 11월1~11일까지 전 점포의 평균 매출이 10~20% 상승한다고 밝혔다. 또한 빼배로데이에 매출이 급증하는 시간대를 살펴보면 직장인과 학생들의 출퇴근 또는 등학교 시간에 집중돼 있다.
JCE는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프리스타일2’의 정식 서비스를 11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의 공개 테스트(시범경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테스트 첫 날 이용자가 몰려 사이트를 오픈한 지 1시간 만에 채널 수를 2배로 증설했다. 이용자들의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테스트 내내
서울시가 수능·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떡·초콜릿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수능시험일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떡류·엿류·초콜릿류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17일~25일까지 자치구와 함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내 떡류·엿류·초콜릿류 제조업소 147개 곳과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능시험일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유통·판매되는 초콜릿류, 떡류, 엿류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초콜릿류, 떡류, 엿류 등 식품제조업소 및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선물용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2010년에 점검했던 1만
배우 강동원과 김혜수가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주고 싶은 배우’ 남녀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오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빼빼로를 주고 싶은 남녀 배우는?’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3905명의 네티즌이 실명으로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최근 영화 ‘초능력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홈플러스 직원이 8일 영등포점에서 높이 81.5cm, 용량 2700g의 유통업계 최대 크기의 대용량 빼빼로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우체통(3152g), 편지봉투(1773g) 등 다양한 모양의 대용량 빼빼로 세트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전국 119개 점포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롯데, 해태, 크라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빼빼로 관련
농림수산식품부 9일 청계광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00쌍의 가래떡커플들과 가래떡데이 행사를 갖는다.
2006년부터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시작한 가래떡데이는 금년이 5회째로 올해는 서울시청이 후원하면서 ‘2010 서울 세계 등(燈) 축제’ (11.5 ∼11.14)와 연계해 행사를 진행한다.
가래떡데이는 국적불명의 여타 기념일과 달리 우
유통업계가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칼을 빼들었다. 과히 마케팅전쟁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유통업계의 경쟁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빼빼로데이는 연 평균 30% 이상 매출이 무섭게 신장하며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이어 편의점 3대 데이 행사 중 하나이기에 유통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는 연중 매출이 가장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한우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벌이는 등 할인판매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는 1일 한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우를 30% 할인 판매하고, 이 중 삼성카드와 KB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를 할인해주는 ‘반값 한우’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할인
유통업계의 데이 마케팅이 뜨겁다. 데이 마케팅은 일종의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하면서 특별한 하루를 판다는 전략이다.
농협은 사단법인 한국사과연합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2010년 사과데이’행사를 개최한다.
사과데이는 사과 향기가 그윽한 10월 24일,‘둘(2)이 서로 사(4)과하고 화해하는
롯데제과는 러시아에 첨단 초코파이 공장을 세우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준공식엔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과 롯데제과 김상후 사장을 비롯해 그룹 계열사 사장단, 칼루가주 주지사 아레타모노프, 오브닌스크 시장 알랙산드르, 주러 이윤호 대사 등 내외빈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초코파이 공장은 모스크바 남서쪽 120㎞ 떨어진 칼루가
데이 마케팅 대표 주자 빼빼로 데이가 올해도 편의점 매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빼빼로 데이 행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22.2% 신장했다. 이는 발렌타인 데이 행사 매출보다 약 40% 더 높은 수치로 화이트 데이 다음으로 높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아몬드 빼빼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