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내일(24일)과 모레(25일)까지 이어진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20분 기상청이 발표한 날씨 전망에 따르면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내일과 모레 기온이 오늘보다 10~15도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 또한, 내일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라권과 제
22일 설 당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과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이 많지는 않지만 귀성길이나 귀경길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서울은 아침 기온 영하 4도를 기록하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ㆍ북부에는 눈이, 제주도와 전남 남부, 경남 남해안에는 비나 눈이 조금 내릴 전망이다.
21일 전국 맹추위…아침 최저 기온 -17도빙판길과 살얼음으로 보행자 차량 운전 주의
토요일인 2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매우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4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아침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빙판길과 도로에 살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은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 제외 중부지방과 전북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눈·비가 내려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눈이 쌓여있는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수원 -3도
‘고딩엄빠3’ 김겸·이희정 부부가 한층 단단해진 가족의 사랑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 첫 회에서는 19세에 부모가 된 김겸·이희정 부부가 출격해 삼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먼저 김겸·이희정 부부의 사연이 재연드라마 형식으로 펼쳐졌다. 초등학교 5학년, 서로의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
목요일인 내일(19일)은 저녁부터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저녁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부터 모레(20일) 아침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내륙, 경북 북동 산지로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1~5㎝ △경기 동부, 충북 북부 1~3㎝ △경기 남서부, 충
수요일인 18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일부 지역에는 새벽까지 눈이 내리겠다.
눈·비는 낮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저녁 무렵부터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내리겠다. 전일부터
서울 강서구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와 교통 불편이 없는 안전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설 모니터링단을 모집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제설 모니터링단을 통해 강설 시 보도 및 이면 도로의 제설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이달 20일
화요일인 내일(17일)은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강풍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5도 가량 더 낮아져 춥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오르내리겠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동부와 강원내륙ㆍ산지는 모레까지, 일부 충북북부와 경북내륙은 내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고 60cm에 가까운 폭설이 내리면서 곳곳에서 차량 고립과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15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강원도내 주요 고속도로와 동해안 국도에서는 크고 작은 눈길 추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동장구를 미처 장착하지 못한 차들이 뒤엉켜 한때 고립되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양양군 강현면의 한
대설 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 지방는 월요일인 16일까지 최고 40㎝의 폭설이 더 쏟아지겠다. 이날 아침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6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0도 가량 낮아지겠다.
이날 오후 1시를 기준으로 강원 영동에 대설 경보, 강원도 이외 지역과 충북 북부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대설 대책 추진과 도로제설장치 설치를 위해 특별교부세 235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특교세 중 대설대책비 100억 원은 지난해 12월 제설제 대량 사용으로 비축률이 계획보다 낮아짐에 따라 남은 겨울 동안 필요한 제설제를 추가로 비축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또 주요 도로 외에 지역주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인도, 이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12~15시)부터 제주도에 비가, 늦은 오후(15~18시)부터 밤(18~24시)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다.
6일 밤부터 7일 새벽 사이에는 중부내륙과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수요일인 28일은 새벽에서 아침 사이 중부지방에 한때 눈이 오겠다.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권북부내륙, 충북중부, 전북내륙은 밤 중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은 이튿날까지 눈이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서해5도 1㎝ 내외 △전북, 경북서부내륙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에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최저 기온은 -17~0도, 최고 기온은 -1~9도로 예보돼 평년 수준을 밑돌겠다.
한낮에도 서울, 춘천, 청주 등 중부내륙 기온은 1도 안팎에 머물며 춥겠다. 영상권이 예보된 지역도 체감온도는 실제보다 2~5도 낮아 춥게
‘폭탄 사이클론’ 동진8000편 항공편 결항·150만 명 정전 영향·최소 10명 사망시카고 등 중서부 지역 영하 30도...텍사스도 영하권
미국 전역에 기록적인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는 8000편에 가까운 항공편이 결항했고, 많은 주(州)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피해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
폭설에 쌓인 눈으로 보행로가 꽁꽁 얼어붙을 때마다 미끄러짐과 낙상 등 위험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며칠째 빙판길을 걷는다는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시민 안전을 위해 정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곡동 사고, 제설 작업 늦어 발생
최근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초등학생 사망 사고
22일인 내일부터 24일 오전까지 충청·전라·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다음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추위가 이어지겠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눈이 내리지 않을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은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22일부터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고도 5㎞ 상공의 영하 45도 내외의 매우 찬공기가 남하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긴 기간 매우
서울, 오전 9시까지 함박눈…"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해 달라"
21일인 내일 새벽과 오전 출근길에 수도권 등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15㎝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20일 기상청은 수시 예보 브리핑에서 " 대기 상층 제트기류를 따라 우리나라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내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