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예찰활동 강화비상근무 체계 유지
서울특별시 양천구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이달 25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옹벽‧공사장‧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이 발생하면
서울시가 기후변화로 일상화된 극한호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더 안전한 서울을 위한 풍수해 대응 미래 전략’을 주제로 ‘2025 서울시 풍수해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2년 기록적 폭우 이후 서울시가 추진해 온 풍수해 대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학계·정부·산업계
양천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2025년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긴급상황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빈틈없는 수해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게 대책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먼저 수해취약지역과 빗물펌프장 등 수방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특히 대심도 빗물터널 효과를 입증한 '신월빗물저류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2020년
여야가 연일 폭우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면서 민생 점검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9일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과 함께 서울 양천구 대심도 빗물터널(지하저류시설)을 찾고 수도권 수해 대책 점검에 나섰다.
김 대표는 현장을 점검하며 “이번 극한의 국지성 폭우로 자연재해 예방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는 게 다시 대두된 만큼, 각 지역마다 지리적 특성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2일 "물관리 백년대계를 다시 짜 홍수와 가뭄 등 걱정을 없애고 물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국민 안전에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효율과 효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신년사에서 "과거의 물관리로는 기후 위기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민과 함께하는 과학과 실용의 물관리로 패러
국민의힘과 정부는 10일 수해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또 대규모 빗물 저류시설인 대심도 배수시설을 서울 강남구 등 저지대 곳곳에 설치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수해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회의 브리핑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조건에 맞으면 선포를 적
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 평가하는 그린시티 공모에서 서울 양천구가 대통령상을 받았다.
환경부는 '제9회 그린시티' 공모에서 서울 양천구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고 경기 시흥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환경부 장관상은 경기 고양시·경남 김해시·충남 서천군·충남 홍성군에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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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의회 A 시의원이 식당에서 여직원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2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부산 사하구 한 식당에서 A 시의원이 종업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신고를 받았는데요.
A 시의원은 "해당 식당에서 일행 3명과 술을 마신 것은 맞다"면서도 강제 추행 여
연이은 집중 호우로 인해 서울지역에 인명·시설물 피해가 속출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중랑천에서 2명, 청계천에서 1명 등 인명 구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시설물 피해와 관련해 동대문구 전농동, 영등포구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주택이 파손됐다고 전했다. 용산구 한남동과 청파동,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담장 붕괴 사고도 발생했다.
서울시가 양천구 목동 공영주차장 내 지진, 화재, 폭염, 풍수해 같은 재난상황을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방 탈출 게임 등을 통해 실제처럼 체험하고 대처방법을 익히는 ‘목동 재난체험관’을 3일 개관한다.
‘목동 재난체험관’은 교육과 오락을 결합한 서울시 최초의 에듀테이먼트형 재난체험관이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며 사전예약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갔다. 전국적으로 사상자가 속출했다. 서울에선 구조물이 떨어져 행인이 다치고 유리창·자동차가 파손됐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나 대형 인재(人災)로 이어지진 않았다. 서울시의 발 빠른 대응이 효과를 발휘한 셈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태풍 링링 북상에 앞서 주요 시설을 긴급 점검하고 점검회의를 여는 등 주밀하게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박원순 시장은 6일 링링 대비 서울시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그간 다행히도 제가 취임한 이후 심각한 크기의 태풍은 오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다를 것으로 예측된다"며 "각별히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태풍은 비보다 바람 세기가 강할 것으로 예보된다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에게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실종자들을 빨리 구조하는 것이 급선무다. 최선을 다하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1일 목동 빗물 배수시설 공사 사망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사고 발생에 따른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사고가 발생한 목동지역 외에도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 배수시설 공사장에서 작업자 3명이 고립돼 한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침에 쏟아진 폭우로 물이 불어난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인다.
31일 서울 양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4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빗물 저류시설에서 작업자 3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고립된 작업
[종목 돋보기] 뉴보텍이 내진성능을 높인 상하수도 파이프 등을 공공기관 등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지진 등에 대비한 빗물저장시스템 ‘레인스테이션’ 사업도 점차 강화할 계획이다.
22일 뉴보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개념 고성능 수도관인 ‘내충격 수도용 HI-VP 파이프’ 등 주요 제품이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 등에 납품
여의도공원의 약 16배(366만5000㎡)에 달하는 서울 마곡지구가 물순환 도시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마곡지구의 조성단계부터 물관리시설을 최대한 도입해 서울의 대표적인 물순환 생태도시로 만들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마곡지구 물순환 계획으로 홍수량을 줄이고 수질환경 개선, 도심열섬현상 완화, 상수사용량 절약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국토교통부는 ‘재해저감형 저류공원 가이드북’을 전국 17개 시ㆍ도 및 기초 자치단체에 제작ㆍ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급속한 기후변화에 의한 도시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가이드북은 기존의 공원 지하에 대형 저류시설을 설치하는 일반적인 집중식 관리방식 외에 다양한 공원 종류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해 설치 가능한 분산식
현대엠코는 28일 '마곡 엠코 지닝어스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본양에 나선다.
강서구 마곡지구 상업용지 B7-5·6블록에 들어서는 '마곡 엠코 지니어스타'는 지하5층~지상14층, 총 55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22~26㎡ 소형으로, 마곡지구내 첫 공급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지상 1층에 자전거 보관소와 지하 1층에 자전거 이용자를 위
지난 15일 폭우로 인해 서울 강남역 주변이 침수되자 서울시가 ‘부랴부랴’ 이 일대 빗물을 하천으로 유도하는 등의 침수해소사업안을 내놨다.
지난해 7월 한차례 물난리를 겪었지만 1년 동안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다 최근 폭우로 다시 피해를 입자 이 같은 사업안을 발표한 것이다.
하지만 이 대안도 내년부터 시행을 검토 중에 있어 올 초가을까지 잦을 것
북한산국립공원 서측에 위치한 은평구 불광동 19-3번지일대에 아파트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2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불광동 2만4906㎡에 낙후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불광제1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3일 밝혔다.
결정안에 따르면 용적률 231%, 건폐율 25%를 각각 적용해 지상 10~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