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이 네이버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CJ ENM과 네이버는 포괄적 협력을 위한 지분 맞교환에 합의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양사가 선보이는 첫 협업 사례다.
4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티빙 방송 VOD를 기존 네이버플
‘빈센조’ 옥택연의 숨겨진 반전 정체가 드러났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일 극의 핵심 변수가 될 최강 빌런 장준우(옥택연 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악을 악으로 처단하는 빈센조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마침내 밝혀진 ‘히든 빌런’의 존재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화마가 집어삼킨 창고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벨그룹의 진짜 회장은 다름 아닌 장준우
“너무 통쾌하다” “이탈리아 마피아 짱” “사이다 없이 고구마 ”
tvN 토일 드라마 ‘빈센조’ 4회에 시청자들이 환호했다.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1.2%, 최고 12.9%였고, 전국 기준은 평균 10.2% 최고 11.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배우)와 홍차영(전여빈 배
‘빈센조’ 송중기가 위기에 빠진 전여빈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6일 경찰서에서 마주한 빈센조(송중기 분), 홍차영(전여빈 분), 장준우(옥택연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경찰서에서 포착된 빈센조와 홍차영, 장준우의 모습이 또 다른 사건을 암시한다. 경찰 조사를 받는 대상은 다름 아닌 독종 변호사 홍차영. 웬만한 상
시청자들에게는 희소식이겠다. 지난 한 주에만 신작 드라마 7편이 줄줄이 쏟아졌다. 막장극부터 로맨틱 코미디, 정치 스릴러, 퓨전 사극, 타임슬립물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수백억 원대 제작비를 투입,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한 대작들이 작품성과 흥행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지 주목된다.
“막장은 역시” SBS ‘펜트하우스2’, 압도적 1위
19일 첫 선
‘빈센조’가 주말 안방극장을 접수할 수 있을까.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9일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이 전하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
배우 진선규가 2주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17일 진선규의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선규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로 인해 진선규 역시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진선규를 비롯해 아내와 자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방역수칙에 따라
배우 송중기가 개인사를 딛고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로 공개된 데 이어 드라마 ‘빈센조’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15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희원 감독과 배우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빈센조’는 조직의
‘철인왕후’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14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마지막 회 시청률은 17.4%, 최고 19.3%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전국 가구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치열한 사투 끝에 제자리를 찾은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
‘빈센조’ 송중기가 마피아 소굴보다 무서운(?) 한국 땅에 떨어진다.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5일 위험한 이방인 빈센조(송중기 분)의 다이내믹한 한국 입성기가 담긴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
CJ ENM은 2020년 매출액 3조 3912억 원, 영업이익 272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9443억 원, 영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879억 원을 달성했다.
4분기 CJ ENM은 콘텐츠 덕을 톡톡히 봤다. OCN 역대 최고 시청률
‘빈센조’ 송중기가 자비 없는 다크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다음 달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9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는 빈센조(송중기 분)의 서늘한 경고에 이어, 비범한 빌런들의 등장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빈센조’가 베일을 벗었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다음 달 20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1일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라이관린, 길거리서 담배 피고 침 뱉으며 논란되자 ‘사과’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중국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자 사과했습니다. 24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SN
배우 곽동연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엔터테인먼트는 전 키이스트 부사장이었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최근 정인선이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홍민기 대표는 "곽동연은 수려한 비주얼, 씩씩하고 유쾌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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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tvN '빈센조'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배우 송중기가 '빈센조'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일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관계자는 "송중기는 극 중
브랜드 준지가 남성복 어패럴 전시회인 피티워모(Pitti Uomo)에 게스트 디자이너(Guest Designer)로 초청 받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오는 2016년 1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는 16FW(가을, 겨울) 시즌 피티워모에 ‘게스트 디자이너’로 초청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피티워모는 1972년 이
피아트크라이슬러(FCA)는 자회사인 페라리를 분사하기로 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FCA는 오는 2015년 페라리를 분사하고, 페라리 지분의 10%를 상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라리 상장은 미국에서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유럽에서 상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가 전했다.
페라리 분사는 FCA의 ‘5년 성장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스(PCA)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의 글로벌화에 회사 사활을 걸었다. 피아트는 이탈리아 자동차산업의 자부심이었으나 최근 유럽 시장 판매 부진에 이어 글로벌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15년 만에 이탈리아 품을 떠나게 세계 무대로 발돋움 하겠다는 것이다.
피아트의 대주주인 아그넬리 가문을 비롯해 회사 주요주주들은
세계 최대 럭셔리업체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젊은 피’를 수혈해 부활을 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델핀 아르노 수석 부대표는 매출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이를 상쇄하기 위한 새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젊은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아르노 수석 부대표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외동딸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