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을지로 본사 미래 ICT 체험관 ‘티움’에서 성균관 유도회 소속의 유림 어르신들에게 ICT로 구현된 미래의 삶을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SK텔레콤은 티움이 개관한 2008년부터 조계사 동자승,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상대적으로 첨단 ICT서비스를 접하기 힘든 고객들을 초청해 미래 기술 및 서비스 체험행사를
SK텔레콤은 1일 실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자의 위치를 확인시켜 주는 장비인 ‘블루투스 저전력 비콘(이하 비콘)’ 4종을 출시했다.
비콘은 근거리 위치 인식 기술을 적용한 무선센서다. 특정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이 장소에 블루투스 4.0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접근할 경우 비콘과 스마트폰간 상호 인식을 통해 각종 정보를 주고받게 된다.
SK텔레콤은 특
퀸텟시스템즈는 SNS 어플리케이션 ‘인페이버’ 서비스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인페이버’는 고객 관리 기반(CRM)으로 한 SNS 앱으로 소비문화의 이용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비자 네트워크 서비스다. 국내 최초로 근거리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인 비콘(beacon) 기술과 CRM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앱을 사용하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이 4일(현지시간)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지난 10년간 페이스북의 성과 5개와 대표적인 실패 사례 5개를 소개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분기 모바일 광고매출이 처음으로 일반 PC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페이스북이 모바일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시장
GT&T가 보유하고 있는 유형자산의 3분의1에 해당하는 건물과 토지를 처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T&T는 지난 6일 80억원 규모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건물 및 토지 매각을 결정했다. 처분 규모는 지난해 자산총액(266억197만원) 대비 30.07%에 달한다. 시가총액(48억원)과 비교해서도 1.5배
우리나라 첫 적외선 우주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 (STSAT-3) 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했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 파견된 발사관리단은 21일 오후 7시10 분경 (한국시간 오후 10시10분) 과학기술위성 3호와 대전에 위치한 인공위성센터 지상국과 첫 교신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인 카이스트(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장은
과학기술위성 3호가 궤도에 정산 집입, 첫 교신에 성공했다.
발사관리단은 21일 ‘과학기술위성 3호’와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교신은 발사 89분 뒤 오후 2시 50분 경(현지시간) 북극에 위치한 노르웨이 스발바드(Svalbard) 지상국에서 위성의 위치를 확인하는 비콘 신호로 이루어졌다.
과학기술위성 3호를 실은 드네프르(Dnepr) 발사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위성 3호(STSAT-3) 을 실은 드네프르(Dnepr) 로켓이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10분(한국시간 오후 4시 10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위성 3호는 국내 첫 적외선 천문관측 위성이다.
로켓은 예정대로 발사 후 약 112초 만에 1단과 2단이 분리됐고, 약 5분 30초 뒤 마
국내 첫 적외선 천문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STSAT-3) 을 실은 드네프르(Dnepr) 로켓이 현지시간으로 오후 13:10 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발사 30분 전 부터 이 곳 발사장에는 우리 발사관리단 뿐만 아니라 17개국 위성 관계자 70여명과 현지 기술진이 발사장으로 부터 약 30 km 가량 떨어진, 상황실에
국내 첫 적외선 우주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 (STSAT-3)' 발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발사관리단은 20일 열린 발사준비 최종점검 회의에서 위성과 발사체 및 기상 조건 등을 확인한 결과 예정대로 오늘 13:10분(현지시간)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 과학기술위성 3호 개발
하이비젼시스템은 산업용 3D프린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31일 시연회를 통해 공개한다.
하이비젼시스템이 개발한 3D프린터 큐비콘(Cubicon)은 FDM(고체 기반)방식으로 연구개발 및 소규모 RP(Rapid Prototype) 산업용을 타겟으로 개발된 보급형 제품이다. 330Wx230Dx230Hmm의 넓은 출력 영역을 확보했고, 출력 노즐을 최대 3개까
“나로호 2단(상단)에서 나로과학위성이 분리돼 목표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30일 오후 4시9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안내방송이 나오자 일제히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1)’가 고도 302km 우주궤도에 위성을 올려 놓으며, 대한민국의 우주시대를 활짝 열었다.
나로호는 이날 오후 4시 발사된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1)가 두 차례의 교신에 성공했으며 최종 발사 성공을 확정지었다. 이로서 한국은 ‘스페이스(우주) 클럽’의 명실상부한 11번째 회원국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나로호는 30일 오후 4시 이륙한 뒤 54초만에 음속을 돌파했고 215초 뒤에는 예정대로 위성덮개(페어링)를 분리했다. 이어 232초 뒤 1단(하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나로호 발사 성공에 대해 "우주강국을 향한 꿈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박근혜 당선인은 30일 나로호 발사가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로호 발사 성공! 오랜 기다림 속에 우주 강국을 향한 첫번째 꿈이 이뤄졌습니다. 두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은 과학기술인들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이런 새로운 도전이 국민들에게 희망
나로과학위성이 노르웨이 지상국과 비콘 신호접속에 성공했다.
30일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 5시50분 경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나로과학위성 간 비콘 신호접속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에 나로과학위성은 정상작동하면서 계획된 지구궤도를 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31일 새벽 위성이 지상과 정상으로 교신하면 나로호 사업은 완벽한 성공을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발사 준비가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나로우주센터는 10일 오후 4시13분을 기해 발사대 기립장치를 철수하고 오후 5시1분 나로호를 예정대로 발사시킬 준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로호의 최종 발사 사인은 발사 16분 전 내려진다.
이후 발사 15분 전 자동 카운트다운에 들어가 발사 3.8초 전에
나로호 발사일정이 10일 오후 5시1분으로 결정됨에 따라 최종 목적인 나로호에 실려 쏘아올려질 과학기술위성 2호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지상국간 첫 교신은 11일 오전 4시28분부터 시도될 계획이다.
과학기술위성 2호가 한반도 상공에 근접해 KAIST 지상국과 교신이 가능한 조건이 이뤄지는 첫 시점은 발사 후 11시간27분째가
25일 우주발사체 나로호에 실린 채 우주로 쏘아 올려진 '과학기술 위성 2호'에 대한 교신이 실패됐다.
26일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에 따르면 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될 경우 오전 4시27분 경 이뤄질 '과학기술위성 2호'와의 첫 교신을 시도하기 위해 대기중 있었다.
그러나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발사체를 담당하는 관계기관으로부터 위성의 정
IBM은 10일 자정(미 동부시각 9일 오전 11시) 전세계 1500여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똑똑한 지구 만들기'를 주제로 웹 캐스트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샘 팔미사노 IBM 회장, 리치 흄 IBM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본부 대표, 뉴스위크 편집장 및 CNN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패리드 자카리아 등이 참여했다.
IBM은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