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나눔은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빗썸나눔과 함께 달리는 프로젝트’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양과 인천, 충남, 경북 등 각 지역 기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1일 진행된 마지막 회차에는 경북시각장애인복지관 이용자 1
한국 장애인 사이클 대표팀 박현미·김채연 조가 마지막 250m에서 승부를 뒤집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2관왕에 올랐다.
박현미(41)와 파일럿 김채연(22·이상 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은 20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여자 1000m 독주(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1분10초642를 기록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통합축구 대회 '2026 K리그 PlayONE CUP'이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K리그 구단 산하 13개 팀과 연맹팀 등 총 14개 팀, 약 350명이 참가한다.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가 주관하고 하나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천시 등이 후원한다.
대회
9일 서울 월드컵공원서 제11회 행사…누적 참가자 약 9만명한글날 맞아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 전개롯데월드·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계열사 참여해 행사 지원
롯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8000여명이 함께 달리는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서울 최초 통합형 시립 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8일 노원구에 문을 연다.
이날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772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2층~지상 3층(연면적 1만482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전문선수 훈련과 국내외 대회가 가능한 32레인의 국제규격 볼링장, 수영장(10레인 중 장애인 전용
에쓰오일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가 함께하는 ‘감동의 마라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후원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최한 감동의 마라톤은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 2300명이 5km, 10km, 하프코스 등 세 종목에 참여해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비장애인·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 한자리에… 한궁·파크골프 등 7개 종목서 선의의 경쟁
울진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운동장을 매개로 서로의 벽을 허물고 깊게 교감하는 화합의 큰잔치가 펼쳐졌다.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달 29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및 지역 내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서 ‘제2회 울진군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전시 경험하는 문화접근성 프로그램서울시립미술관·푸르메재단 협력…국제적 확장성 인정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후원하는 문화접근성 향상 프로그램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의 ‘2026 최우수 실천상(OMPA)’을 수상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푸르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나란히 보
사노피의 한국법인은 4일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고 교류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노피는 2004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산타’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이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그린산타 그린플래닛(Green Santa Green Planet)’으로 새롭게 출범해 임직원들이 직접 지
세 차례 용인특례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던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1200억원 규모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체육시설의 추진 길이 다시 열린 가운데, 본회의에서는 언남동천선의 독자 추진 가능성과 민원처리 과정을 시민에게 단계별로 공개하자는 정책 제안까지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과 관련해 장애인 이동권을 함께 이야기하자고 제안한 글을 공유했다.
전장연은 2일 공식 SNS에 김상희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작성한 ‘그는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를 몰랐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김 소장은 먼저 박위의 콘텐츠를 평소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위
“가족탈의실과 가족샤워실이 없어 보호자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추운 겨울 젖은 수영복 그대로 나오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달라.”
용인특례시가 사업비를 1659억원에서 985억원으로 낮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세 번째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용인시는 국비 지원 최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현장에서 청소년의 미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현장까지 잇달아 찾았다. 이 시장은 광복의 의미를 과거의 기억에 머물지 않고 도시 발전과 미래세대 지원, 장애의 벽을 낮추는 시민의 삶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광복
폭염에 야외서 목포실내체육관으로 변경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무장애공연
목포문화재단이 폭염에 따른 안전우려로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 in 목포’ 공연장소를 야외에서 목포실내체육관으로 변경했다.
14일 목포문화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일반시민이 함께 관람하는 무장애(Barrier-
서울대치과병원점 수익금으로 치료비 지원, 6년간 누적 기금 6억 원 조성장애인 환자 227명 치료·수술 지원, 장애인 고용·인식 개선 활동도 지속
스타벅스 코리아가 취약계층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치과 치료비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스타벅스는 5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서울대치과병원점 운영 수익금 일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감동의 마라톤' 개최를 후원한다.
에쓰오일은 14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감동의 마라톤 개최를 위한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동의 마라톤은 10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가 단장을 맡으며 장애인과
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형 택시를 도입한다.
28일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디자인(UD) 택시’를 도입하고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장애인을 위한 별도 교통수단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일시적 보행 불편자 등 다양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모델을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전용 복합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재시동을 걸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7월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1순위로 협력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전 간부에게 직접 주문했다.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안'은 앞서 3월 시의
은퇴 이후 큰 경제적 부담 중 하나는 단연 의료비다.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1인당 연평균 의료비 지출은 전체 연령대 평균의 약 3배에 달한다. 소득은 줄어드는데 의료 이용은 늘어나는 노후에 병원비 부담은 가계 재정에 큰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은퇴 후 의료비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설계의 대상이다. 의료비 위험에 현명하게 대응
전영창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수석부회장
1999년 일본 후쿠오카. 공항 인근의 한 공원에서 전영창 사단법인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수석부회장은 낯선 풍경을 마주했다. 잔디밭 위를 자유롭게 오가는 사람들, 연인과 부모, 아이와 노인이 뒤섞여 공을 치는 모습이었다. 이용료는 커피 한잔 값보다 저렴했다. 당시 우리나라 공원 풍경과는 정반대였다. 잔디는 ‘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사회의 변화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표와 그래프 중심으로 서술한 이야기방식(story-telling)의 종합사회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25’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이후 우리사회 각 영역별 변화상을 ‘주요 동향’에 수록했으며, ‘주요 이슈’에는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