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를 과거에는 없었던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저희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환전수수료 없이 외화를 환전해 두고 해외 어디서든 무료로 인출·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하나카드의 트래블로그는 카드업계에 광풍을 몰고 온 빅히트 상품이다. 2022년 7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가입자만 600만 명을 넘어섰다.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도 49.9%
“시행착오가 사업 경쟁력 키워”
코로나때 기획…내부반발 극복해대박 나며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환전 토대로 새 비즈모델 만들 것
“트래블로그를 과거에는 없었던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저희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환전수수료 없이 외화를 환전해 두고 해외 어디서든 무료로 인출·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인 하나카드의 트래블로그는 카드업계에 광풍을
국내 5대 금융그룹 최초트래블카드 비자(Visa)와 제휴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서비스에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 비자(Visa)를 더한 ‘트래블고(GO)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고는 국내 5대 금융그룹 최초로 비자와 제휴해 출시되는 첫 번째 트래블카드다. 트래블로그의 3대 주요 혜택인 △모든 통화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롯데면세점은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쇼핑 혜택 강화 및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열렸으며,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와 패트릭 스토리 비자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비자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에서 페이먼트 네트워크를
우리카드는 항공부터 호텔, 결제까지 해외여행 혜택에 특화된 카드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합리적인 연회비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카드부터 프리미엄 호텔 이용에 특화된 상품을 준비했다. 해외 결제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신용 기능까지 추가된 상품을 이용하면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카드의정석 에브리
삼성페이 앱에서 KB국민카드 ‘해외결제 등록’ 시 해외에서 자유롭게 결제 가능
KB국민카드가 ‘삼성페이 해외결제’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페이 해외결제’는 해외여행 시 현지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삼성페이 앱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KB국민 마스터카드(Mastercard)
트레블페이 결제한도 및 연결계좌 제한 없는 트래블월렛 우리카드 8월 출시
우리카드가 국내 대표 외화 충전 및 결제상품인 ‘트래블월렛 우리카드’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직전 6개월간 우리카드 이용실적이 없는 고객이 10월 31일까지 국내가맹점에서‘트래블월렛 우리카드’를 20만 원 이상 이용하면 5만 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우리카드는 국내 대표 외화 충전 및 결제 서비스 플랫폼 트래블월렛과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트래블월렛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트래블월렛에서 제공 중인 선불 서비스에 신용카드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다. 해외 이용 시 미리 충전한 트래블페이 충전금액이 우선 차감되고 잔액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신용으로 전환돼 후불 결제된
매년 카드사들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해외여행 관련 마케팅을 쏟아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길이 막히자 카드사들이 국내여행객에 집중해 여행 이벤트를 속속 내놓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카드사의 여름휴가 관련 행사는 국내여행으로 바뀌었다. 국내호텔 결제시 할인 또는 캐시백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주여행 특화 카드도 선보였다.
하나카드는 호텔과 여행에 특화된 '클럽 프리미어'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클럽 프리미어-호텔'은 지정된 국내 특급호텔에서, '클럽 프리미어-여행'은 국내 저가 항공에서 각각 월 10만 원,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급 초년도에는 연간 2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주며, 이후 연도부터는 전년 카드사용 실
우리카드는 16일 NHN페이코와 ‘페이코 우리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페이코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탑재했다는 게 우리카드의 평가다. 전월 실적 조건과 월 적립 횟수에 대한 제한 없이 이용금액의 1.5%를 ‘페이코포인트’로 월 최대 1만 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카드업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비자(VISA)와 함께 지난해 7월 동계올림픽 공식 기념카드인 ‘수퍼마일’, ‘수퍼마일 체크’, ‘2018 평창 위비할인’, ‘2018 평창 위비FIVE체크’ 등 4종 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미국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트코가 새로운 신용카드 파트너로 씨티그룹과 비자를 선정했다.
코스트코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내년 4월 1일부터 자사 매장에서의 신용카드 거래를 비자카드로 처리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코스트코는 ‘코스트코’ 상표가 들어간 신용카드 발급 업무를 씨티그룹과 제휴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는
KB국민카드가 SK네트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자동차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피드메이트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유ㆍ정비 할인 등 차량 관련 혜택과 외식·이동통신요금 할인 등 생활밀착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신용ㆍ체크카드 2종으로 발급된다.
특히 연간 가입비 2만5000원 상당의 ‘스피드메이트 멤버십’
비자코리아 신임 사장에 이언 제이미슨 비자 필리핀·괌 지사장이 선임됐다.
비자는 내년 부터 제이미슨 비자코리아 사장이 한국과 함께 몽골 지사장을 겸임하며 몽골지역의 비자 브랜드 구축 및 비즈니스 확장을 총괄하게 된다고 27일 밝혔다.
제이미슨 사장은 1995년 비자 입사 후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지역에서 주요 직책을 연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뉴질랜
KB국민카드는 체크카드 해외이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VISA 브랜드’ 체크카드 발급을 6일부터 시작한다.
이에 따라 전 세계 3100만 여개 VISA 신용카드 가맹점 에서 KB국민 체크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도 이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해외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VISA 브랜드’ 발급이
BC카드와 비자카드의 갈등을 계기로 비자카드·마스터카드 등 국제 카드 브랜드의 횡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국내 카드시장 발전에 공헌하는 바 없이 막대한 이익을 챙겨가기에 급급하다는 비판이다. 또 자사의 이익을 위해 국내 카드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비자카드·마스터카드 등 국제 카드사가
해외에서 쓰거나 여행상품을 구매하면 마일리지를 더 많이 쌓아주는 신개념 마일리지 카드가 나왔다.
현대카드는 22일 기존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카드인 현대카드K에 마일리지 적립율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이고, 프리미엄 혜택을 추가한 ‘현대카드K 플래티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기존의 현대카드 K를 업그레이드 해 항공마일리지 적립을 대폭
글로벌 신용카드 브랜드인 비자카드가 마스터카드에 이어 주식회사 형태로 구조를 전환하고 기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11일 비자카드는 새로운 글로벌 주식회사인 비자 주식회사(비자㈜/Visa Inc.)의 출범을 위한 구조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자㈜는 비자 캐나다(Visa Canada) 법인, 비자 미국(Visa USA) 법인 및 아시아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