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50%대로 떨어졌다. 특히 지방은 60% 가까이가 빈집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대출이 어려운 데다 기존 집이 팔리지 않는게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14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55.8%로 전월(60.6%) 대비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는 2023년 1월(53.6%) 이후 최저치다. 수도권은 8
경기 침체 영향으로 고용 사정은 크게 악화되고 전세가격은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얼어붙었던 남북관계는 해빙기를 맞아 남북 경협사업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새 정부 출범과 2013년 국내 10대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원은 우선 고용 사정이 나빠지면서 일자리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