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팔도가 ‘비빔면’에 크림분말스프를 더한 ‘팔도BB크림면(이하 BB크림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보여 크게 이슈가 된 ‘괄도네넴띤(팔도비빔면 매운맛)’에 이은 두 번째 확장판이다.
팔도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연중 즐기는 계절면으로 ’비빔면‘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BB크림면’은 ‘비빔면’을 색다
'생활의 달인' 육회비빔밥의 달인이 경북 영주에서 이름난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경북 영주에서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다는 육회비빔밥의 달인 권석영(63·경력 28년)·서선인(61·경력 28년) 씨를 찾아간다.
편의점 도시락이 골라먹는 재미까지 갖췄다. 편의점 업체마다 일주일에 많게는 1~2개, 적게는 한 달에 1~2개씩 새 도시락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여름철 보양식, 명절 음식 등 반복되는 이벤트에 맞춘 도시락뿐 아니라 특정 시기 유행하는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등을 반영한 도시락도 선보이고 있다.
활발한 신제품 출시만큼 편의점 도시락 성장세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소용량 간편식 인기에 간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도시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소용량 포장과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미니도시락 콘셉트의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세븐일레븐 미니도시락 시리즈는 반찬을 간소화하고 볶음밥, 덮밥 등 요리 하나로 든든
팔도의 ‘만능비빔장’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달성했다.
지난 2017년 9월 선보인 ‘만능비빔장’은 팔도의 장수 브랜드 ‘팔도비빔면(이하 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의 제품으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탄생했다.
기존 ‘비빔면’ 액상스프에 홍고추, 사과과즙, 양파 등을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출국하기 전 시원한 동치미 메밀국수 한 그릇 드시고 떠나세요”
인천국제공항의 제주항공 ‘JJ라운지’에 이용객이 만들어 먹는 ‘동치미 메밀국수’가 등장했다
인천국제공항 ‘JJ라운지’는 이용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만드는 DIY(Do It Yourself)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메뉴도 메밀국수, 동치미 국물, 동치
소비자가 유통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단순히 품질에 문제가 있는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넘어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거나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기업들 역시 소비자와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한정판으로 선보인 제품의 상시 판매를 결정하는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식품업계는 소비자
CU는 ‘바로 먹는 곤약 물냉면, 바로 먹는 곤약 비빔냉면(각 3200원)’을 7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초곤약냉면 2종은 한 패키지 안에 면, 냉면육수, 초절임 무 또는 비빔양념, 면이 완전히 조리된 상태로 포장되어 있는 초간편 상품이다.
기존 가정간편식(HMR) 냉면들이 면, 육수, 비빔장 등을 각각 개별 포장해 취식 전 일일이 개봉해야
이마트24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 별미 먹거리 출시로 여름 고객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24는 열무비빔밥과 열무비빔국수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비빔밥/비빔국수는 각 4000원, 3800원으로, 하절기 인기 식재료인 열무김치를 활용해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먹거리다.
열무비빔밥은 아삭하게 익힌 열무김치와 버
팔도는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괄도네넴띤’의 판매처를 오프라인 채널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SSM(대형 슈퍼마켓) 등에서 ‘괄도네넴띤’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팔도비빔면(이하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한정판 제품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단어를 제품명에
11번가가 ‘괄도 네넴띤’을 25일 오전 11시부터 온ㆍ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총 판매 수량은 1만2000세트로, 가격은 1만5900원이다. 한 세트당 ‘괄도 네넴띤’ 5개와 ‘팔도 만능비빔장’(10개), ‘팔도 비빔밥’(2팩)으로 구성됐다.
‘괄도 네넴띤’은 팔도가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내놓은
‘팔도비빔면(이하 비빔면)’이 ‘괄도네넴띤’으로 다시 한번 변신했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비빔면’의 매운맛 버전인 ‘괄도네넴띤’을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괄도네넴띤’은 SNS 등에서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로 ‘팔도비빔면’을 의미한다. 멍멍이를 ‘댕댕이’로 표기하는 것처럼 기존에 있던 단어를
계절면 1위 브랜드 ‘팔도 비빔면(이하 비빔면)’이 연간 판매량 1억 개(2018년 12월 기준)를 달성했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비빔면’이 연 초부터 이어진 꾸준한 판매 신장세에 힘입어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점차 치열해지는 계절면 시장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집밥 열풍에 힘입어 소스 시장이 급성장세를 보이면서 라면, 분유 회사까지 시장에 가세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난해 말 공개한 ‘2018 가공식품 세분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소스류 생산액은 2조4965억원으로 4년 전 대비 1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마요네즈나 토마토케첩 등 전통적인 소스 생산은
팔도가 ‘만능비빔장’을 튜브형 용기에 담은 ‘팔도비빔장 시그니처’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휴대가 간편한 기존 파우치 형에서 용량 조절이 가능한 튜브형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간편 소스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7년 9월 처음 출시한 ‘만능비빔장’은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소스’다. 2017년 만우절
새콤달콤매콤한 ‘비빔면’과 따뜻한 우동 국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팔도는 겨울을 맞아 ‘팔도비빔면 윈터에디션(이하 비빔면 윈터에디션)’을 선보였다. 지난 3월 출시한 ‘봄꽃비빔면’에 이은 두 번째 시즌 한정 제품이다. 팔도는 봄, 겨울철 시장 공략을 강화해 ‘비빔면’을 계절면이 아닌 연중 즐기는 별미면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들의 입소문 덕분에 오래된 장수식품이 갑작스레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가상의 제품이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는 등 매출 대박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의 ‘빠다코코낫’은 오랜만에 과거의 영화를 누리고 있다. 1979년 출시된 장수식품인 ‘빠다코코낫’은 최근 6월부터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0% 매출 성장을 거두며 40
팔도의 원조 비빔라면 ‘팔도비빔면’이 냉동밥으로 나온다.
팔도는 ‘팔도비빔밥 산채나물’과 ‘팔도비빔밥 진짜짜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빔밥 산채나물’은 곤드레, 취나물, 도라지 등을 넣은 담백한 나물밥이다. 고추장 대신 ‘팔도비빔장’을 별첨했다.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향긋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비빔밥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집밥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반찬 관련 매출이 크게 느는 등 편의점이 반찬 가게로 변신하고 있다.
28일 CU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반찬류 매출은 2016년 8.0%, 2017년 13.1%, 2018년(상반기) 49%로 꾸준히 매출이 신장하다 본격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7월 이후에는 전년 동기 대비 120.1
팔도는 올해 비빔면 시즌이 시작되는 것을 기념해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고 중량은 20% 늘린 ‘팔도비빔면’(팔도비빔면 1.2)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팔도비빔면 1.2’ 제품은 기존 제품 가격(860원)과 동일하며, 면과 액상스프의 양을 각각 20% 늘려 제품의 중량은 130g에서 156g으로 증가했다. 또 액상스프 비빔장에 들어 있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