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은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과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부모 동행 비만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부모 동행 비만 캠프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의료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비만율을 줄이고 건강 관리 능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서울시교육
유스클리닉의 바디 컨투어링 프로그램인 ‘리포유스키니’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주최:한경비즈니스, 주관:한국미디어그룹)에서 의료, 비만 부문 1위를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 만족도 지수로써, 소비자가 분야별 상품 및 서비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최근 뱃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로 우선 운동방식이다.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뱃살 빼기에 온 신경이 곤두 서 있다면 근육운동을 병행할
비만전문의 박용우가 뱃살 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박용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용우는 "해법은 간단하다"며 "나이 먹어서 살이 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설명을 시작했다.
몸이 망가졌기 때문에 살이 찐다고 설명한 그는 "하루 6시간 미만으로 자면 몸이 망가져 뱃살이 나온다. 오래 앉은 시간 만
간헐적 단식 방법
간헐적 단식 방법 열풍을 몰고 온 SBS '끼니반란' 후속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는 14일 SBS 스페설 '2013 끼니반란, 그 후 - 간헐적 단식 100일의 기록'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3월10일과 17일 방송된 2부작 '끼니반란' 방송과 관련, 국내외 체험 사례를 중심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
지금, 인생의 체력을 길러야 할 때
제니퍼 애슈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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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건강과 성공을 꿈꾸며 수많은 계획을 세운다. 멋진 몸매를 상상하며 헬스장 이용권을 끊거나 가공식품을 먹는 대신 직접 요리를 해보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며칠만 지나면 굳건한 다짐은 까맣게 잊고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이어나간다. 여기 1년 동안 12개
이상한 일이다. 간식도 많이 먹지 않는다. 요샌 과일도 잘 입에 대질 않는다. 음식이라곤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식사가 전부다. 모임도 이젠 예전 같지 않아 술자리가 많지도 않다. 매일 걸으려 노력하고, 한 달에 한두 번은 가까운 산에 오른다. 그런데 이놈의 뱃살은 변하질 않는다. 어떻게 된 일일까? 중년들이 하는 이런 흔한 고민에 전문의들은 당연하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