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네이버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대규모 미식관광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먹으러 오는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부산시는 네이버와 협력해 오는 7월 19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집·카페·쇼핑 명소 등을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
부산시·네이버·여행업계와 협업…외국인 팬 대상 관광상품·안내 서비스 확대
한국관광공사가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부산과 인근 지역으로 유도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선다. 부산시와 네이버, 여행업계와 협력해 관광명소 홍보, 여행상품 기획전, 관광 안내 서비스, 현장 홍보관 운영 등을 추진한다.
4일 한국관광공사
네이버는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여년간 축적해온 온라인 디지털전환(DX) 성장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로 본격 확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 AX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도
수원도시재단이 개최한 '2025 글로컬 상권 행궁동 포럼'이 10일 상인·전문가·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추진된 ‘글로컬 상권창출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행궁동 상권의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수원의 대표 상권으로 자리 잡은 행궁동의 미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포럼은 ‘행궁동, 트렌드를 움직이다: 행궁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경주에서 로컬 사업자들과 만나 디지털 생태계에서 로컬 콘텐츠가 갖고 있는 다양성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강조했다. 최 대표는 첨단 기술을 이용해 로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로컬 SME와 콘텐츠가 지역 대표 브랜드와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 교육 및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네이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외국인 방문객에게 경주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경주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수연 대표는 APEC 기간 동안 캠페인이 열리는 현장을 찾아 경주 로컬 사업자들을 만나 로컬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비로컬위크’는
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앱으로 자리잡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인기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지도 앱의 언어를 외국어로 설정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일본의 황금연휴 ‘골든위크’(4월 29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