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10월 글로벌 시장에 재도전한다. 미국 시장에서 신규 단말기를 마지막으로 출시한 지 2년 8개월 만이다. 현지 이동통신사 또는 제조사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진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문지욱 팬택 사장은 2일 “국내 시장과 별개로 글로벌 시장 재도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르면 올 가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진출하는 성과를 낼
한국케이블텔레콤이 알뜰폰 전용 온라인 쇼핑몰 ‘티플러스몰(www.tplusmall.co.kr)’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티플러스몰은 알뜰폰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서 △알뜰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쉽고 빠른 상품 및 요금제 검색 △간편한 가입절차 △사용자 접근성 강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최신 ‘반응형 웹’등이 특징이다.
KCT는 티플러스몰
알뜰폰을 이용하면 기본료와 할부단말기 원금을 모두 합친 통신비를 월 1만원 이하로 줄일 수 있다.
최근 알뜰폰 업체들이 단말기 할부 원금과 기본료를 대폭 줄인 요금제를 내놨다. 단말기 할부 원금과 기본료는 통신비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다.
지난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통신비 부담 원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3
CJ헬로비전은 팬택 피처폰‘브리즈 (Breeze)’를 알뜰폰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브리즈의 단말기 할부원금은 2만1600원으로 2년 약정기간을 감안했을 때 매월 900원만 내면된다. 즉, 기본료 9000원을 포함해 한 달 요금은 9900원이 되는 셈이다.
브리즈는 지난 2008년 처음 판매를 시작한 팬택의 폴더형 피처폰이다. 미국 ‘컨슈머 리
‘재도약’의 전열을 가다듬은 팬택이 수익성 확보를 위한 해외 사업을 강화한다.
팬택은 8일(현지시간)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3회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브리즈’의 네 번째 후속모델 ‘브리즈4(Breeze Ⅳ)’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08년 5월에 처음 출시한 ‘브리즈’는 모든 연령의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