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우동,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비책’ 레시피 정식 메뉴로 구현농심, 양파링에 너구리 풍미 더한 ‘너구링’…모디슈머 레시피 제품화삼성물산 패션, 기후 변화 맞춰 ‘멀티 시즌 경량 패딩’ 라인업 확대
식품·외식·뷰티·패션업계가 소비자 레시피와 브랜드 협업, 기후 변화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역전우동, 백종원 유튜브 레시피 담은 ‘대왕
그룹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2년간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23일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이 향후 약 2년에 걸쳐 음악과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젬스톤 측이 밝힌 앞으로의 활동은 음악 활동은 물론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상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이다.
젬스
서울시가 올해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의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서울굿즈 TOP 10'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분석 결과 서울굿즈의 핵심 소비층은 2030 세대로 나타났다. 서울 굿즈는 2024년부터 뉴욕의 '아이 러브 뉴욕(I♥NY)' 같은 도시 굿즈를 목표로 제작된 서울시 공식 기념품이다.
서울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한 라이프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U+일상비일상의틈'.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대형 작품이 시선을 압도한다. 439대 폐휴대폰으로 만든 설치물이다. 이 곳에선 AI 관람 파트너 ‘AI 아트 메이트(AI Art Mate)’를 발급받고 전시장에 들어가면 작품마다 개인 맞춤형 해설이 이어진다. 관람을 마친 뒤엔 나의 예술 취향을 분석한 ‘아트 리포트(Art
브랜드 협업부터 모바일 라방까지…3일간 크리에이터·업계 관계자 1만명상반기 크리에이터 협업 주문액 4.3배↑…‘온트너’ 연계해 후속 협업 지원
CJ온스타일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플랫폼을 한자리에 모은 국내 첫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을 연다. 단순 콘텐츠·팬 행사를 넘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만남부터 협업과 판매까지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서울 모티브 티셔츠 만드는 ‘커스텀 서비스’ 첫선…서울시·K패션 브랜드 협업태극당·커피한약방·낙원떡집도 그래픽으로…‘서울, 스탠다드’ 정체성 강화
무신사 스탠다드가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에 약 500평 규모의 두 번째 대형 매장을 연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부터 K패션, 지역 식음료(F&B) 브랜드까지 매장 콘텐츠에 담아 단순한 의류 판매점을 넘어 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스크린골프 플랫폼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7일까지 진행된다. 골프존 인기 코스로 꼽히는 크리스밸리, 스카이뷰, 블루원 상주골프리조트, 파인스톤, 플라밍고, 동원썬밸리, 용인 등 총 7개 이벤트 CC 플레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
브랜드 전략·고객 경험 창출 노하우 공유2023년부터 전사 소통 프로그램 운영…'프로액티브 컬처' 확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과 브랜드 전략 및 고객 경험 확대 사례를 공유하며 사내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
日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개월 만에 작년치 달성…내년 도쿄 첫 매장中 상하이 매장서 K브랜드 팝업 잇달아…성수선 中 브랜드 역유치고정비 부담 상쇄 및 입점 브랜드 재구매율 유지가 안착 관건
무신사가 일본과 중국을 축으로 한 동아시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패션 이커머스 시장이 포화에 이른 가운데 해외 거점을 확보해 입점 브랜드의
9월 13일까지 꼬깔콘 활용한 한정 안주 메뉴와 생맥주 증정 행사 진행대형 옥외광고 및 매장 연출로 도심 야장 방문객 대상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와 협업해 꼬깔콘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을지로 야장 상권에서 꼬깔콘 브랜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
양키캔들·콜맨 등 12개 브랜드 한자리…8월 22~23일 스타필드 코엑스서 현장 QR 주문 및 온라인 특가전 동시 진행… ‘쿠팡수입관’ 브랜드 경험 확대
글로벌 소비재 기업 뉴웰(Newell)그룹의 인기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고 로켓배송으로 주문할 수 있는 대규모 팝업 공간이 열린다.
쿠팡은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광고와 마케팅의 문법을 빠르게 바꾸고 있지만, 결국 브랜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인간의 창의성과 문화에 대한 이해라는 메시지가 부산에서 제시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국제행사인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부산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
대일 화장품 수출 3년 새 44% 증가한일 인적 교류 연 1200만명 시대日농식품 수입도 30년간 50% 급증"한ㆍ일 교차소비 더 빠르게 확산될 것"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거치며 활성화된 한일 민간 교류와 외교관계 개선이 양국의 소비 지형을 바꿨다. 한국 화장품의 대일(對日) 수출이 3년 새 44% 늘어 10억 달러를 돌파한 사이 국내에서는 일본산 농식
컬리·무신사·에이블리, 8월 대형 뷰티 페스타 동시 출격최대 90% 할인·오프라인 체험·PB까지…플랫폼별 차별화 경쟁고마진·높은 재구매율에 ‘락인 효과’…본업 넘어 뷰티 고객 쟁탈전
플랫폼업계의 뷰티 집중 공략이 하반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플랫폼별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해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직접 브랜드와 상품을 경험할 수 있
5000원 안팎 스킨케어 10개월간 48만개 판매호주 오프라인 이어 중국 공략…글로벌 확대 속도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초가성비 스킨케어 제품 인기에 힘입어 상반기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달 호주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연내 중국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 뷰티는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구황작물 트렌드와 탕후루 바삭한 식감 결합한 차별화 스낵 '플레이버 익스텐션'·'스핀오프' 등 메가 브랜드 협업 가속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의 글로벌 인지도와 인기 캐릭터를 결합한 단독 스낵을 출시하며 제조사 메가 브랜드 협업 전략에 속도를 낸다.
GS25는 오리온과 공동 기획한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6일 단독으로
막걸리에 울산 배·국산 아카시아꿀 더해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 600만개 돌파
이마트 노브랜드가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 브랜드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기획 상품인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복순도가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꿀을 넣어 달콤한 풍미를 더했다.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만 판매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마련
서울시가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숲에 마련된다.
29일 서울시는 이달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배우 정일우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정일우는 기존의 드라마와 영화 활동을 넘어 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는 오랜
벨리곰, 유니클로 ‘유티미’ 디자인 35종 선봬굿즈 매출 상반기 30% 증가...돈 버는 IP로
롯데홈쇼핑의 자체 개발 캐릭터 ‘벨리곰’이 수익모델 다각화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다이소와의 협업 굿즈로 흥행을 한 데 이어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유티미(UTme)’에 벨리곰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 론칭 후 2024년 해외 진출까지 본격
“시니어가 모델이 되고 싶어 하는 시장에서, 시장이 시니어 모델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개최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 현장에서 만난 벤자민 웅 줘자런(卓嘉人) 패션 플랫폼 대표는 중국 중장년 모델 시장의 변화를 이렇게 진단했다. 은퇴 후 새로운 활동을 찾는 중장년이
“중장년 모델은 젊은 모델과 다릅니다. 45세가 넘어서도 평생 무대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중국의 패션 교육자 벤자민 웅은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시니어 모델의 가능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중장년 모델에게 패션은 5년이나 10년으로 끝나는 짧은 직업이 아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강조했다.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패션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을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행사를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