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업통 1세대인 김기범 대우증권 사장이 해외사업 진열을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사장은 최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4월 지분 80%을 인수한 이트레이딩(eTrading)증권의 사명을 ‘대우 시큐리티 인도네시아’(Daewoo Securites Indonesia)로 교체했다. 이번 사명 교체로 인도네시아 현지 공략
KDB대우증권은 달러화가 기초 환율인 비과세 브라질 달러채를 국내 최초로 중개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중개하는 브라질 달러채는 브라질 정부가 발행한 채권으로 잔존만기는 10.6년, 만기 수익률은 4.41%(8월16일 기준)이며 6개월 단위로 연 8.875%의 이표를 지급한다.
원금과 이자의 지급은 브라질 정부가 보장하며 한국과 브라질의 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