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LIV 골프 소속 선수들을 위한 별도의 복귀 프로그램을 다시 운영할 계획이 없다고 못 박았다. 브룩스 켑카가 올해 초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PGA 투어로 돌아온 것과 같은 방식의 추가 복귀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15일(현지시간)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CEO)가 LIV 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시즌부터 승강제를 핵심으로 한 새 경쟁 체계를 도입한다. 사우디 자본의 LIV 골프 출범 이후 상위 선수 이탈과 중계 가치 하락 우려가 겹친 가운데, 시즌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것이다.
PGA 투어는 23일(현지시간) 대회를 '챔피언십 시리즈'와 '챌린저 시리즈'로 나누는 2부 체계를 발표했다. 상위 무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