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 강하늘
MBC 단막극 '불온'에서 첫 주연을 맡은 강하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단막극 '불온(극본 정해리 문수정/연출 정대윤)'에서는 강하늘이 정의감이 넘치는 서얼(양반가 첩의 자손) 출신 한성부 수사관 준경으로 분해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거사를 도모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준경은 서얼 출신
강하늘이 서자로서 한계에 부딪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페스티벌-불온’에서는 한 사람의 무죄를 알면서도 그의 죽음을 막지 못한 준경(강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경의 형 준우(양진우 분)는 준경을 못 마땅해했다. 준우는 알면서도 모른 척 해야 하는 일들이 있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준경은 “어머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