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체결만 전담, 제도 개편 영향 최소화코스피·코스닥 609개 우량 종목만 거래
정부가 코스피와 코스닥 부실기업의 퇴출 요건을 강화하는 가운데 국내 1호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이번 충격파에서 비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 시스템상 상장폐지 조치는 넥스트레이드에도 자동 연동되지만 대형주 중심의 구성 덕분에 실질적인 타격은 없다는 분석이다.
삼천당제약이 최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허위공시가 아닌 공정공시 이행 절차와 방식에 관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내부 공시 절차를 보완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삼천당제약은 최근 공시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투자자와 시장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실관계를 안내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관련 종목들이 대거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진흥기업우B, 진흥기업2우B, 대원전선, 대원전선우, 금호건설, 금호건설우, 일성건설, 삼호개발, 남광토건, 선도전기, 보해
△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미국ADR 상장 추진…45조 자금 조달 및 신주 1779만주 발행
△ 한화시스템, 판교 한화미래기술연구소 2879억원에 매입
△ 한국전력공사, 중대재해 발생…종속회사 한국전력기술 근무지 외 장소에서 근로자 심정지 상태로 발견
△ 삼영전자공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1000만원 제재
△ 디알텍, 100원→500원 주식병
△포스코홀딩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자회사의 중대재해 발생 사실 확인 지연공시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3-2공구에서 중대재해 발생...수직부 내부 전기작업을 위해 준비 중 원인미상 추락
△유니켐, 보통주 1000만주 유상증자 결정...주당 500원
△세아제강지주의 자회사 SeAH Wind Ltd., 종류주 353만주 유상증자 결정...주당
한국거래소가 스스로 마련한 지배구조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상장사에는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면서 정작 거래소 내부 인사는 ‘관료 낙하산’, ‘비전문성’, ‘남초’ 인사를 반복하고 있어 정부의 ‘밸류업’ 정책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는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 대한전선, 500억원 규모 해남 태양광 전력망 수주
△ 엠앤씨솔루션, 65억 규모 소해함 예인윈치 사업 수주
△ HD현대중공업, 1.4조원 규모 VLGC 8척 수주
△ 애경케미칼, 김성완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삼성출판사,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 현대차, 5월 국내 판매 23.1% 급감…기아는 해외서 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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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해킹 발생 나흘 만에 공지…닥사, 유의 종목 지정공시 필요성 공감대 있으나, 이행 주체 두고 의견 다양“이력 관리로 상폐 후 재진입 막아 이행 강제” 의견도
위믹스의 해킹 지연 공지로 가상자산 2단계 법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언급된 가상자산 공시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와 업계 사이 공시 제도의 필요성은 공감대를 이루고 있지만,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