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마트 1만원권부터 영화관람권까지…연내 참여사 확대광주 남구 기부자에 롯데마트 금액권 추가 지급…지자체 협력 강화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계열사와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에 나선다. 엘포인트 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 외에 롯데 계열사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롯데멤버스는 고향사랑기
맞춤형 한글 교구재 지원…키자니아·쿠킹클래스 등 직업 체험도전국한우협회와 협력해 아동 970명에 ‘한우불고기 버거’ 교환권 제공
롯데GRS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내 이주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과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 맞춤형 한글 교구재를 제공하고 외식·조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어 학습과 사회 적응을
한글날 제정 100주년…광화문서 100개 조명 밝힌다‘가갸날’부터 한글날까지 100년 역사 한눈에창덕궁 왕실 서재 특별개방…어린이 책갈피 체험도
올해 한글날은 조금 더 특별하다. 1926년 ‘가갸날’로 시작한 한글날이 제정 100주년을 맞은 데다 금요일인 9일부터 주말까지 사흘 연휴가 이어진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한글의 역사를 살펴보는 전시부터 고궁에
홍대·잠실롯데월드몰·서울역사점서 11일까지 ‘한글 잔치’ 진행 ‘달보드레’부터 ‘와구와궁’까지 8가지 맛·식감 한글로 재해석
롯데리아는 이달 11일까지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매장에서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기획
유통·외식·뷰티업계가 업종과 장르의 경계를 넘은 협업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뷰티와 패션을 결합한 한정판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재해석한 간편식,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굿즈와 지역 식문화를 담은 신메뉴까지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섰다.
라네즈, ‘마뗑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한정 출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
신메뉴 출시 후 82일간 3만2000명 찾아…매출도 39% 증가1만원대 한국형 메뉴ㆍ주니어 라인업 등 ‘프리미엄 대중화’ 주효
고든램지버거가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겨냥한 로컬 메뉴를 선보이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기존 초고가 프리미엄 전략에 더해 접근성을 높인 메뉴 다변화가 고객 유입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고든램지버거는 롯데월드몰점에서
2일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에서 모델들이 새로 출시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신제품은 전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리아 불고기'에 매운맛을 더해 탄생한 새로운 불고기 버거다. '리아 불고기 레드'는 불고기 패티에 레드 불고기 소스, 튀긴 감자채 토핑을 더해 한층 풍성하고 든든한 맛을 제공했다. '리아 불고기 더블 레드'
노브랜드 버거가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 등을 이유로 일부 메뉴 가격을 평균 2.5% 인상한 28일 서울의 한 노브랜드 버거 매장 모습. 이날 가격 조정에 따라 버거 단품과 세트 22종의 가격은 100∼400원 올랐고 사이드 메뉴 34종 가운데 일부 품목은 100∼200원 인상, 나머지 28종은 기존 가격을 유지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인상 이후에도 대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 부담이 커지자 식품·외식업계가 가격 문턱을 파격적으로 낮춘 ‘초가성비’ 메뉴로 소비자 부담 낮추기에 힘쓰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실속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량·저가 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가성비’ 수요 공략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7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990원 가격의 간식빵인 ‘한입 브레드’ 라인업을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에서 ‘어메이징 불고기’ 버거를 26일 선보였다.
불 맛 패티와 진한 불고기 소스, 신선한 채소로 기본에 충실한 맛을 잡은 어메이징 불고기는 버거업계 최저가(2500원)로 가격까지 잡았다.
메뉴 설계와 재료 구매, 매장 운영 효율을 높여 불필요한 비용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노브랜드는 가성비 버거 브랜드로서 소비자
버거킹에 이어 한국맥도날드도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지난해 3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전체 79개 메뉴 중 35개(단품 기준)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대상은 버거 13종, 모닝 메뉴 5종, 사이드 및 디저트 6종, 음료 11종이다.
대표 메뉴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단품 기준 35개 메뉴 가격을 평균 약 2.4%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이다.
이번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이다. 대표 제품인 빅맥 단품은 200원 올라 5700원으로 조정된다. 빅맥 세트는 기존 7400원에서 7600원으로 인상된다. 3600원이던 불고기버거는
창이 공항 상권 활용해 브랜드 노출 극대화카트리나 그룹과 MF 계약 체결베트남 거점 삼아 해외 영토 확장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에 현지 1호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매장은 글로벌 교통 허브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전 세계 고객에게 K버거 브랜드를 알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K버거 앞세워 글로벌 외식 시장 영토 확장 가속화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11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내 복합쇼핑몰인 주얼창이공항에 1호점을 공식 개점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기존의 도심 진출 전략 대신 공항 교통 허브와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특수 상권인 주얼 창이 공항을 낙
식품·패션·뷰티업계에서 새해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오뚜기는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식 메뉴를, 유니클로는 유명 디자이너와 디자인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클리닉 라인 신제품을, 맘스터치는 새해 첫 메뉴로 버거를 출시했다.
오뚜기 ‘X.O. 만두’
오뚜기는 만두 브랜드 X.O. 만두 신제품 ‘교자 동파육’,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 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한류(Hallyu)’를 주제로 한 대형 전시회가 열리며 K-뮤지엄 굿즈가 호주국립박물관 기프트샵에 처음으로 입점했다.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함께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류 전시회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해 K-소비재의 호주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선정, 수입
롯데온은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10일까지 전사 쇼핑 축제 ‘자이언츠 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GRS, 롯데호텔, 롯데시네마,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롯데월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일자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0명에게 16달러 스페셜 포인트를 증정한다
3일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열린 롯데리아, K-버거의 끝판왕 김치불고기버거 2종 출시 기념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김치불고기 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산 김치와 깍두기를 볶아 활용한 김치불고기버거는 에그김치불고기버거와 함께 2종으로 구성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