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미국 아이엠디(IMD) 딜 클로징 실사를 종료하고 2주 내 최종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랩지노믹스는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미국 클리아(CLIA)랩 4개를 보유하며 현지 전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된다.
랩지노믹스는 기존의 동부 큐디엑스(QDx)를 포함해 이번에 인수하는 중부,
그로쓰리서치는 24일 제놀루션에 대해 정밀의료와 그린바이오 부문에서 꾸준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사업인 홈뷰티의 안정화가 매출액의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제놀루션은 정밀의료, 그린바이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신규 사업으로 홈 뷰티 사업을 시작했다. 매출 비중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55.7%, 리보핵산간섭(RNAi)사업 13.4%, 상품매출
랩지노믹스는 미국 법인을 통해 미국 중부와 서부의 클리아랩 총 3개를 인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동부에 위치한 큐디엑스(QDx)를 인수한 후 약 1년의 검토 끝에 이뤄졌다.
3개 클리아랩은 아이엠디(IMD)가 운영 중이다. IMD는 미국 사크라멘토와 오로라에 2개의 클리아랩을 운영하던 중 버클리에 클리아랩을 보유한 피에스아이(PSI)를
GC지놈은 이집트 테크노바이오메드(Technobiomed)와 유전자 진단검사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집트는 북아프리카, 중동, 아랍 국가 중에서도 인구가 약 1억 명 이상으로 가장 많은 나라로, 아프리카 내에서 중요한 거점이자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테크노바이오메드는 이집트 최초로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씨젠은 글로벌 과학 커뮤니티 리더인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Open Innovation Program, OIP)을 개최하고 진단시약 개발을 위한 글로벌 공모 과제와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OIP는 과학자 등 전 세계 전문가들이 씨젠의 멀티플렉스 PCR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진단시약을 개
젠큐릭스(Gencurix)는 28일 일본 히타치하이테크(Hitachi High-Tech Corporation)와 암 분자진단 사업에 관한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젠큐릭스는 올해 6월 히타치하이테크와 맺은 사업 실현성에 대해 검토하는 Feasibility Study(FS) 계약에서 정한 체크포인트를 달성함에 따라 일본에서 상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을
젠큐릭스는 일본 히타치하이테크(Hitachi High-Tech Corporation)와 암 분자 진단 사업에 관한 협력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따라 젠큐릭스가 보유한 암 영역에서의 핵심 바이오마커 선정, 분자 진단 제품 개발 및 서비스 경험과 히타치하이테크가 오랜 기간 쌓아온 체외 진단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제조에 대한 경험 및
젠큐릭스는 일본 히타치하이테크(Hitachi High-Tech Corporation)와 암 분자 진단 사업에 관한 협력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따라 젠큐릭스가 보유한 암 영역에서의 핵심 바이오마커 선정, 분자 진단 제품 개발 및 서비스경험과 히타치하이테크가 오랜 기간 쌓아온 체외 진단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제조에 대한 경험 및
최근 엠폭스(MPOX·옛 원숭이두창)가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국내 진단업계는 엠폭스 확산 저지에 힘을 보태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달 14일(현지시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 보건규약 긴급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받아들여 엠폭스에 대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
분자진단 기업 씨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구 원숭이두창)에 대해 선포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PCR 검사시약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씨젠이 보유 중인 엠폭스 검사시약을 업그레이드한 연구용(RUO, Research Use Only) 2종이다. 이 중 1개 제품은 엠폭스 바이러
분자진단 전문 기업 제놀루션이 인천 송도 사옥의 완공으로 엠폭스 진단키트 생산 능력을 3배 이상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엠폭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 삼부토건, KC코트렐 등 두 종목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9.98% 내린 738원에 거래를 마쳤다. KC코트렐은 29.99% 하락한 488원에 마감했다.
삼부토건과 KC코트렐은 14일 이번 반기 사업보고서에 대한 감사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밝힌 바
오상헬스케어가 강세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가 10배로 급증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14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오상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8.17% 오른 1만78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책반은 현재 1개반 2개팀에서 1개반 5개단 12개팀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대책반장 역시 감염병위기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자회사 나노바이오라이프가 샘플투입 이후 핵산 분리부터 증폭, 분석까지 원스텝, 전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일체형 올인원 real time qPCR (올인원 PCR)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인원 PCR은 코로나 및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 등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병, 성병, 말라리아, 뎅기열 등을 1~2시간
코스닥은 지난 한 주(5~9일)간 14.90포인트(1.91%) 내린 764.43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나홀로 9256억 원을 순매도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930억 원, 2937억 원 순매수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진매트릭스로 한 주간 68.52% 오른 4845원에 마감했
8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같은날 코스닥 시장에선 그린생명과학,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피씨엘, 블루엠텍, 진매트릭스, 서울제약, 녹십자엠에스 등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2450원(29.95%) 오른 1만630원에 장을 마쳤다. 역대 최대
나노브릭이 오름세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진단키트용 소재 사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1시 26분 기준 나노브릭은 전일 대비 6.98%(112원) 오른 1716원에 거래 중이다.
나노브릭은 바이오 진단·정제용 소재 ‘엠비드’를 생산 중이다. 엠비드는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진단, 결핵, B형 간염
랩지노믹스는 8일 뉴잉글랜드바이오랩스(NEB)코리아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리보핵산분과 여름 심포지엄’에 동반 참가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학회에서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과 파트너링을 진행하고 유전체 분석 시약 등을 홍보했다. 특히 랩지노믹스의 차세대염기서열(NGS)분석, 리보핵산(RNA) 시퀀싱, 유전체 분석 서비스 등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평이 이어졌
7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양증권우 1개 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한양증권우는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양학원 재단의 한양증권 매각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양증권은 지난 2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PEF) KCGI를 선정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소위 '강성
헬스온클라우드는 7월 25일(현지시간)부터 26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제2차 한-중남미 무역·혁신 포럼’에 초청돼 자체개발한 메타버스 진료플랫폼(큐리스올, CURISALL)과 교육플랫폼(메드티스, MEDTIS)을 시연하고, 국산 소프트웨어의 남미 시장진출 확대를 알렸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획재정부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