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Celltrion)은 GLP-1을 기반으로 4중 타깃에 동시작용하는 주사제 ‘CT-G32’의 임상시험승인계획(IND)을 내년 상반기에 제출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기존 비만약의 단점인 개인 편차에 따른 효능 차이와 근손실 부작용 등을 개선시키면서, 새로운 타깃을 추가해 식욕억제 및 체중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세의료원은 강훈철 소아과학교실 교수, 변석호 안과학교실 교수, 정재호 외과학교실 교수가 최근 제2차 한국형ARPA-H프로젝트 과제의 연구책임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과제별로 4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최대 175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한국형ARPA-H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동아에스티(Dong-A ST)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인 크리스탈파이(XtalPi)와 면역 및 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탈파이의 AI, 양자물리학,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이 융합된 신약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면역 및 염증 질환의 신규 타깃을 발
“AI 신약개발에 성공하려면 AI 기술의 경쟁력과 경험, 고품질 대량의 데이터, 우수한 인력이 필요합니다.”
추연성 스탠다임 대표는 2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AI 파마 코리아 콘퍼런스 2023’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탠다임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추 대표는 올해 4월 취임했다.
추 대표는 AI 신약개발 산업 발전을 위해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11월 2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호텔에서 인공지능 신약개발의 최신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는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23’을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신약개발 대도약의 시대로 JUMP’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유명 연사들의 강연과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 신약개발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면서 바이오클러스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지난해 연매출 3조 원을 넘기는 기업이 최초로 탄생하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르다. 정부도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삼아 국가 중점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공표했다.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지역 거점별 바이오산업 특성화를 추진했다. 이에
☆ 조르주루이 르클레르 뷔퐁 명언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프랑스의 철학자·박물학자다. 아이작 뉴턴의 영향을 받아 그의 저서를 프랑스에 소개하는 동시에 인과론적 자연인식의 발전에 힘써 ‘유기분자설’을 수립했다. 파리 왕립식물원장이 된 그는 모은 동식물에 관한 자료를 기초로 ‘박물지’를 출판했다. 오늘은 그의 생일날.
마크로젠은 국내 사업 대표이사로 김창훈 마크로젠 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수강 대표이사는 해외 사업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마크로젠의 국내사업과 해외사업 각자 대표이사 직을 맡는다.
김 신임 대표는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물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단디바이오사이언스가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치매 진단 등 차세대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단디바이오사이언스는 경상대 분자설계연구실의 이근우 교수와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분자설계 등에 대한 공동 연구계약(위탁연구)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근우 교수는 서울대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 휴스턴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20
세원이 바이오 사업에 진출한다.
세원은 다음 달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안건을 결의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세원은 △의약품 연구 및 응용, 제조 및 판매업 △의료기기 연구 및 응용, 제조 및 판매업 △신물질 개발 및 연구대행, 제조 및 판매업 △차체와 특장차 제조업 등을 사업목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분자진단용 형광 원천소재 및 응용기술 개발’과제를 통해 지원한 에스에프씨가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용 핵심소재인 리포터(Reporter)와 소광제(Quencher) 개발에 성공했다.
PCR은 유전물질을 조작해 실험하는 거의 모든 과정에 사용하고 있는 검사법으로 에스에프씨가 개발한
제노포커스가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국제백신연구소 등과 손잡고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 개발에 나선다.
제노포커스는 지난 1일 국제백신연구소, 옵티팜, 휴벳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연세대분자설계연구소 등 8개 기관과 함께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통상 백신은 주사
바이넥스는 판코로나 점막면역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바이넥스와 제노포커스, 와이바이오로직스, 국제백신연구소, 카이스트, 제넨바이오, 분자설계연구소, 옵티팜, 휴벳바이오 9개 기관이 참여했다. 바이넥스는 이번 공동개발 참여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같이 변이체가 쉽게 만들어지는 호흡기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예방
제노포커스가 국내 대표 연구기관 8곳과 코로나19 점막면역백신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국제백신연구소, 옵티팜, 휴벳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연세대분자설계연구소 등이다.
통상 백신은 주사로 항원(원인 병원균 또는 관련 물질)을 투여해 병원균에 대응하는 IgG(면역글로불린 G
일동제약은 22일 2016년 하반기 정기 공개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개발, RA(인허가), 학술, 품질기획, HC CM(헬스케어 카테고리 매니저), 연구부문, 생산부문 등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지원자는 해당 분야와 관련한 전공 및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으로, 남성은 병역의무(면제 포함) 및 관련 법률상의 하자가 없어야 한다
일동제약은 오는 29일까지 2016년 하반기 정기 공개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개발, RA(인허가), 학술, 품질기획, HC CM(헬스케어 카테고리 매니저, 연구부문, 생산부문 등이다.
지원자는 지원 분야 관련한 전공 및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으로, 남성은 병역의무(면제 포함) 및 관련 법률상의 하자가 없어야 한다.
국내 최초의 한국-일본 합작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의 신약 개발을 본격화한다. C&C신약연구소는 지난 1992년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 전문 바이오벤처다.
C&C신약연구소는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C&C신약연구소는 지난 24년 동안 기초 연구 분야에
‘아보가드로의 법칙’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물리·화학자 아메데오 아보가드로는 1776년 8월 9일 태어나 1856년 7월 9일 사망했다. 아보가드로 법칙은 기체의 종류가 달라도 온도와 압력이 동일하면 같은 부피 안에 들어 있는 입자의 숫자는 같다(실제로는 이상 기체의 경우에만 성립)는 법칙이다. 그는 1811년 ‘단위입자의 상대적 질량 및 이들의 결합비를 결
삼진제약은 최근 판교 중앙연구소에서 분자설계연구소와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분자모델링에서 첨단 기술을 보유한 분자설계연구소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향후 시뮬레이션을 통한 신약구조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삼진제약에 제공하게 된다.
또 삼진제약은 현재 의료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새로운 타깃에 대한 신약을 핵심과제로 선정
LG디스플레이에서 이달 초 새롭게 신설된 OLED 사업부가 일본 기업과 기술협약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폭 넓히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코산과 ‘OLED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데미츠는 1997년 당시 세계 최고 휘도인 OLED용 청색 발광재료를 개발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