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는 살균제 신약 후보물질 ‘K32326’에 대한 기초 독성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물질에 대한 약효·약해에 이어 기초 안전성 데이터까지 확보했다. 추가적인 독성 시험과 제형 및 시제품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인바이오는 2020년부터 △예비 안전성 시험 △기초 독성시험 △28일 반복 경구투여 DRF 독성
아모레퍼시픽은 인공지능(AI)과 분자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모발 내 케라틴을 표적 강화하는 신규 펩타이드를 개발하고, 관련 연구 성과를 학술지 ‘국제 화장품 저널’에 게재했다고 27일 밝혔다.
머리카락은 자외선, 열, 화학적 시술 등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손상을 입는다. 이러한 손상은 모발 내 케라틴 단백질 구조를 약화시켜 모발 끊
캅스바이오와 큐베스트바이오는 신약 후보물질 최적화 연구부터 비임상 독성연구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제대응(RA) 업무와 초기 임상시험까지 아우르는 전주기적 신약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핵심 기술과 전문성을 결합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단 계획이다.
캅스바이
윤석열 대통령이 신설한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실에 민간 전문가를 기용했다. 인공지능(AI)·디지털 비서관은 이경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첨단바이오 비서관은 최선 이화여대 약학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경우 AI·디지털 비서관, 최선 첨단바이오 비서관에 대한 임명안을 25일 재가했다. 민간 출신인 이들은 학교 일
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을 꿈꾸는 국내 중소 제약사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파이프라인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소 제약사들은 최근 AI 플랫폼 기술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약 개발의 불확실성과 시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우수한 후보물질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과
팜젠사이언스는 서울대학교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공동 개발을 추진해 온 신약 개발 인공지능(AI) 플랫폼 ‘PGS Acceler’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신약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 측은 지난해 2월 ‘AI·빅데이터를 활용한 바이오 신약개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해 왔다. 팜젠사이언스는 올해 1월 R&D비전 2030 선포식을 통해
인공지능(AI) 신약개발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래 핵심전략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도 관련 분야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전통적인 방식의 신약개발은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등 성과를 도출하기까지 장기간 막대한 비용이 투입된다. 반면 AI는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물질 탐색 등 효과적인 연구개발(R&D)이 가능해 신약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
SK케미칼은 양자 역학 기술 기반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업체 인세리브로와 협약을 맺고 공동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세리브로는 양자역학 기반 분자 모델링 기술과 AI 플랫폼을 바탕으로 특정 질환에 대한 신약 선도·후보 물질을 도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SK케미칼은 인세리브로가 도출한 후보물질에 대한 초기 약효평가에서
단디바이오사이언스가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치매 진단 등 차세대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단디바이오사이언스는 경상대 분자설계연구실의 이근우 교수와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분자설계 등에 대한 공동 연구계약(위탁연구)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근우 교수는 서울대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 휴스턴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20
우정바이오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첨복재단) 내 신약개발지원센터 및 실험동물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신약개발 연구를 위한 공동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이 가진 신약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신약개발 연구를 촉진시키기 위한 협약이다.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신약개발 연구 빅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을 구축
국내 최초의 민간비임상시험 기관인 켐온이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과 BIO와 IT 를 융합한 공동연구개발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켐온과 파미노젠은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예측기술을 통해 신약개발과정에 필수적인 약물의 효력, 독성, 물성 예측기술을 이용해 비임상 동물시험 및 약물의 효능 예
대웅제약은 최근 중국 심양 약과대학과 신약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과 임직원들이심양 약대 교수들을 만나 정신분열 치료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류마티스 치료제, 데포주사제, 신약개발을 위한 분자모델링 연구 등 신제품 및 신약 분야에서 총 5건의 협력연구 과제를 진행키로 했다.
대웅제약 심양약대와 신약 후보
아모레퍼시픽이 ‘카지놀F 모사 다이페닐아마이드계 미백 활성 신소재 개발’로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식은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열린다.
아모레퍼시픽은 토종 닥나무 뿌리 추출물에 미
삼진제약은 최근 판교 중앙연구소에서 분자설계연구소와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분자모델링에서 첨단 기술을 보유한 분자설계연구소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향후 시뮬레이션을 통한 신약구조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삼진제약에 제공하게 된다.
또 삼진제약은 현재 의료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새로운 타깃에 대한 신약을 핵심과제로 선정
아모레퍼시픽은 17일 오후 2시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항노화 신규 성분인 바이오 셀레티노이드(Bio-seletinoid™)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피부 노화에 관한 최근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피부 노화의 전반적인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 셀레티노이드의 효과에 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BT-IT융복합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이큐스앤자루가 ‘신약 개발을 위한 스마트 단백질 설계시스템’ 시연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큐스앤자루는 2012년도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으로 개발된 ‘체내 지속형 의약품 개발을 위한 스마트 단백질 설계 시스템’ 시연 평가회를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석학 및 업계 관계자
BT-IT 융복합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큐스앤자루’가 지난해 중소기업청 주관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 사업자선정을 통해 진행했던 스마트 단백질 설계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단백질 설계시스템은 IT와 BT를 접목한 가상 시스템을 이용해 단백질의 시퀀스를 치환, 단백질 3차 구조를 계산하고 새로운 단백질 의약품의 체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이큐스앤자루 신약개발연구소(이하 이큐스앤자루)가 2013년도 민군겸용기술사업기술이전과제 연구 기술적용연구자(Spin-off)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특수기능화합물 안전특성 예측프로그램 개발’이며 이큐스앤자루는 향후 2년간 총 연구비 8억원을 지원받아 연구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자 선정은 이큐스앤자루의 ‘
지난 2000년부터 IT기술에 기반한 신약개발을 주도해온 이큐스앤자루는 2011년 9월 국내 최초로 신약개발 토탈솔루션인 파로스드림스(PharosDre@ms)을 출시하고 각종 신약개발 연구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있다.
파로스드림스는 단백질 구조에서부터 고효율 가상 스크리닝, 선도물질 최적화, 그리고 적응증 연구(Drug Repositioning) 등의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