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3조3007억원, 4% 증가...분기 기준 최고치 달성 불구올 1분기 개인정보 유출 영향 여파…2분기 연속 적자 수렁
쿠팡Inc가 올해 2분기 8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내며 뉴욕증시 상장 이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쿠팡Inc는 5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8350억 원(5억5600만 달러)을 기록해 전년 동기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올해 발행한 회사채 만기는 대부분 3년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만 8조 원에 가까운 사상 최대의 영업손실을 낸 데다, 회사채의 단기 상환 부담까지 겹치면서 전기 요금 인상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16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한전은 11조2100억 원의 채권을 발행했다. 이중 만기가 3년 이하인 한전채는 6조8400억 원